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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IPO 나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시장 주도할까?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연이어 기업공개(IPO)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처럼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IPO 시장을 이끌지 주목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엔지켐생명과학이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한다. 공모가를 확정한 이후 오는 22~23일 청약을 거쳐 이달 말 코...

코넥스 대장주 엔지켐생명과학 "15조 규모 항암·염증질환 시장 공략"

코넥스 대장주 엔지켐생명과학이 코스닥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이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전 세계 15조원 규모의 항암·염증질환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코넥스 시가총액 2위(11일 종가기준) 기업인 엔지켐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스닥 이전상...

'시총 2조 大漁'티슈진…"연 6조 시장 노린다"

시가총액 2조원에 달하는 기업공개(IPO) 대어(大漁) '티슈진'이 다음 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공모자금을 통해 내년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미국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근본적 치료제(DMOAD)로 인정받겠다는 목표다. 이 경우 미국에서만 연 ...

"티슈진, 세계 블록버스터 의약품 자리매김 기대"-메리츠

메리츠종금증권은 다음 달 코스닥 시장 상장예정인 티슈진에 대해 "골관절염이라는 잠재력 높은 시장을 공략한다"며 "새로운 세계 블록버스터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인 티슈진은 다음 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희망가...

브릿지바이오, 138억 규모 기관투자 유치…"섬유증치료제 개발에 사용"

바이오 기업 브릿지바이오(대표 이정규)가 138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브릿지바이오는 SV인베스트먼트, 메가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VC) 5곳과 레고켐바이오, KB증권으로부터 총 138억원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로써 브릿...

앱클론 "항체신약으로 블록버스터 틈새 노린다"

"기존 블록버스터 항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공략하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약후보 물질도 전임상단계에 기술이전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

직원 6명의 바이오벤처, 8개 VC서 러브콜 받은 비결은?

비상장 기업에 쌈짓돈을 덜컥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경닷컴>은 '깜깜이 투자'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비상장 기업을 찾아가 투자자들 대신 질문(Question) 하고 기업공개(IPO) 계획, CEO 인터뷰, 기관투자가들의 투자 이유 등 투자자들이 궁...

개발만 하는 바이오벤처 '브릿지바이오'…"혁신신약으로 빅파마 공략"

비상장 기업에 쌈짓돈을 덜컥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경닷컴>은 '깜깜이 투자'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비상장 기업을 찾아가 투자자들 대신 질문(Question) 하고 기업공개(IPO) 계획, CEO 인터뷰, 기관투자가들의 투자 이유 등 투자자들이 궁...

셀트리온헬스케어, IPO로 확보한 1조 어디에 쓰나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1조88억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일류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의약품 유통사에 불과하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구개발과 신약후보물질 도입에도 많은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019년까지 3년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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