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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금융업계처럼…제약사도 영문 사명 변경 붐

금융업계에서 시작된 영문 사명 변경 움직임이 제약업계에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녹십자를 시작으로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제약사들이 영문 이니셜 사명을 검토하고 있어서다. 그동안 국내 시장에 안주했던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해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포...

녹십자홀딩스→'GC'로 사명 변경

녹십자홀딩스가 GC로 회사 명칭을 변경했다. GC(녹십자홀딩스)는 2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허일섭 회장을 비롯한 가족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갖고 새 CI를 선포했다. 새 이름인 GC는 기존 ‘녹십자(Green Cross)’의 영문 이니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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