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octor&Drug

서울대병원 "나노입자로 뇌출혈 치료 효과"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나노입자를 활용해 뇌출혈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동물 실험에 성공했다.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사진)팀은 뇌출혈 동물모델(생쥐)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세리아 나노입자’를 투입했더니 염증이 억제되고 세포 보호 효과가 커졌다고 23일 발표했다...

중앙대병원, 광명시에 병원 건립

중앙대병원이 경기 광명에 700병상 규모 병원을 짓는다. 중앙대병원은 23일 광명시민회관에서 광명시, 광명하나바이온,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광명 의료 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병원은 2021년 3월까지 광명역 인근인...

"제2의 백남기 사태 막겠다" 서울대병원, 의사직업윤리위원회 발족

서울대병원이 내부 의료진의 직업윤리 등을 강화하기 위해 의사직업윤리위원회를 만들었다. 고(故)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수정과 같은 내부혼란을 막겠다는 취지다.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서창석)이 바람직한 의사직업윤리를 확립하고 의료전문가에 대한 사회적 요구 및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외부인...

중앙대병원, 2021년 광명에 7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연다

2021년 경기 광명에 700병상 규모 중앙대병원이 문을 연다. 중앙대병원은 23일 광명시 시민회관에서 광명시, 광명하나바이온,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광명 의료 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병원은 광명시 시책사업인 '광명 의료 복합클러...

JW중외제약 "리바로, 1100명 임상서 '당뇨병 안전성' 재입증"

JW중외제약은 한국인 대상 대규모 임상을 통해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에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음을 재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리바로(성분명 피타바스타틴 칼슘)에 대한 임상시험인 '라미스2'에서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의 주요 심장사건 발생률을...

대웅제약, 쓴맛 개선한 타미플루 복제약 '타미빅트' 발매

대웅제약은 소아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높인 인플루엔자(독감) 치료제 '타미빅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타미빅트는 타미플루의 복제약(제네릭)이다. 타미플루의 물질특허가 지난해 2월 만료된 데 이어, 이날 조성물 특허까지 만료되면서 제네릭을 출시한 것이다. 대웅제약의...

단국대, 세종시에 치과병원·의원 문 열어

세종시에 단국대치대 세종치과병원과 단국대 세종의원이 문을 열었다. 단국대 세종치과병원과 세종의원은 지난 22일 세종시 어진동 단국빌딩에서 개원식을 갖고 의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단국빌딩 3층에 문 연 단국대 세종치과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소아치과 치과교정과 치과...

서울성모병원, 민감도 높은 유전자 분석 진단 기술 도입…우수센터 지정도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암 DNA를 찾는 비밍을 도입한다. 비밍은 혈액 내 암 DNA 검출 기술 중 가장 민감도가 높은 기술로 꼽힌다. 서울성모병원은 시스멕스코리아와 지난 18일 병원 유전체정밀의료센터에 온코빔 우수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서울아산병원 "AKT억제제 병합치료로 난치성 유방암 무진행 생존 2배 연장"

삼중음성 유방암에 새로 개발된 표적치료제의 병용요법이 무진행생존기간을 2배 연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호르몬이나 유전자(HER2)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유방암이다. 항암제에 일부 반응하더라도 재발이 많고 암의 진행이 빨라, 무진행 생존기간이 평균 6개월 미만이다....

효능 논란 벗어난 대웅제약 '우루사', 소화제 오명 벗고 자양강장제 인정

대웅제약 ‘우루사’가 효능 논란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재평가에서 간 기능 장애에 의한 육체 피로, 전신 권태에 효과가 있다고 인정받은 건데요. 우루사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50㎎ 들어간 저함량제제는 피로 해소 효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