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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흡연하면 폐렴 위험 높아... 폐렴구균 백신 접종해야

2015년 전세계에서 흡연으로 사망한 사람은 640만명이다. 3명 중 1명이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 흡연은 기관지에 염증을 일으켜 기관지벽을 두껍게 만든다. 또 폐를 비롯한 호흡기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높인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렴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폐...

신촌세브란스 연구팀, 담배 피우면 실명 질환 위험 높아져

담배를 피우면 실명 원인 중 하나인 습성 황반변성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성수·임형택 신촌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연구팀은 흡연과 습성 황반변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황반변성은 사물이 휘어 보이거나 시야 중 일부분이 보이지 않...

흡연보다 다른 요인이 폐암 발병 좌우?…큰 착각

담배 연기 속에서 담뱃갑에 표기되지 않은 발암물질이 9개 더 검출됐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가 있었지만 양모씨(55)는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다. 그는 “누구는 평생 담배를 입에 댄 적이 없어도 폐암에 걸리고 누구는 중학생 때부터 하루 두 갑씩 줄담배를 피워도 폐렴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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