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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규제 완화 요청한 화장품 업계에 식약처 "적극 검토"

국내 화장품 업계가 해외 수출과 천연 화장품 시장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화장품 업계 CEO 간담회' 자리에서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규제 개선을 약속하고 수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주문했다. ...

코오롱생명과학, 화장품 피부투과 기술 공동연구 계약 체결

코오롱생명과학은 프로셀테라퓨틱스와 화장품 피부투과 기술 관련 공동 연구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피부투과 신규 소재를 함께 연구개발하고, 이를 화장품에 적용키로 했다. 기술 적용 화장품의 세계 독점 판권은 코오롱생명과학이 갖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프로셀테...

파미셀, 중국서 화장품 3종 판매 허가 받아

파미셀은 화장품 3종의 중국 위생허가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미셀은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화장품 9종에 대한 위생허가를 받았다. 이 중 6종은 연장 품목이고, 3종은 신규다. 중국에서 화장품을 판매하려면 위생허가증이 필요하다. 신규 품목은 바이파미셀랩 브랜...

차바이오에프앤씨,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스토어 뚫었다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바이오에프앤씨(대표 김석진)는 화장품 브랜드 세러데이스킨(Saturday Skin)이 세계 최대 뷰티스토어 세포라의 미국 캐나다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세러데이스킨은 뉴욕 대표 백화점 블루밍데일스, 호주 2대 백화점 중 하나인 마이어 백화점, 일본...

한국콜마, 3D프린팅 기술로 화장품 만든다

한국콜마가 화장품 업계 최초로 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술인 ‘3D 프린팅’을 활용한 화장품 제조에 나선다. 한국콜마는 3D 프린터 기술 전문 개발업체인 삼영기계와 손잡고 화장품 제조용 3D 프린터를 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영기계는 립스틱, 컴...

휴메딕스, '엘라비에 스킨케어 6종' 출시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엘라비에 스킨케어 6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초제품 5종(스킨, 에센스, 플루이드, 아이크림, 크림)과 폼클렌징으로 구성됐다. 이중 기초제품 5종은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철 피부 관리에 필요한 이데베논, 히...

화장품 ODM, 동남아·미국서 활로 찾는다

중국 시장에 집중하던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회사들이 방향을 돌리고 있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여파가 지속되자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선 것이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국내 화장품 ODM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됐...

박능후 복지부 장관 "화장품은 미래 핵심산업… 연말 종합발전방안 발표"

보건복지부는 12일 KTX 오송역에서 화장품업체 대표, 학계 및 기관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과 대한화장품협회, 한국화장품, 기린화장품, 에코힐링 등 화장품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201...

해조류 화장품 개발 나선 한국콜마

한국콜마가 해조류 성분인 후코스로 화장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콜마(회장 윤동한·사진)는 지난 1일 전남 완도군, 해림후코이단과 해조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후코스는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에 함유돼 있으며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식약처, 온라인 화장품 수출지원센터 개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 중 온라인 화장품 수출 지원센터를 개설한다. 국내 중소 화장품 업체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홍콩, 대만에 편중된 화장품 수출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화장품 수출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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