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헬스케어 스타트업

병원이 이끄는 바이오 클러스터 '힘찬 시동'

병원이 주축이 된 국내 첫 바이오 클러스터인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HIP)가 바이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내년 말 동물실험센터까지 완공되면 물질 개발부터 비임상, 임상, 제품 개발 등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산-학-연-병 복합 클러스터가 완성될 전망이다...

"유전자 진단제품 묶어 아시아 의료시장 본격 진출"

바이오벤처기업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가 유전자 진단 제품(사진)을 내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박희경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대표(사진)는 지난 4일 대전 관평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지금까지 개발한 진단 제품을 묶어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r...

JW중외제약 '의료보국 72년'… "큰 돈 안되는 수액에 투자, 수익보다 환자가 우선"

JW중외제약이 지난 8일 72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JW중외제약은 8년 만인 1953년 ‘대한중외제약’으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현대적 기업 형태를 갖췄다. JW중외제약은 ‘생명존중&r...

"VR 쓰면 눈앞이 수술실…의료교육 혁신 선도"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해 실제 수술하는 것처럼 훈련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백내장이지만 다른 안과 질환으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일 서지컬마인드 대표(41·사진)는 9일 서울 상암동 사무실에서 만나 “내년엔...

"빨판 모양 피부 마사지기…치료용도 선보일 것"

‘입으로 고름을 짜내는 원리를 마사지에 이용해보면 어떨까.’ 피부를 밀어내면서 동시에 흡착하면 마사지 효과가 더 좋을 것이라는 아이디어였다. 우연한 계기로 떠오른 이 아이디어로 보스킨헬스케어는 출발했다. 보스킨헬스케어는 3년간의 준비 끝에 2010년 설립됐다. 장...

"뇌질환에 효과 있는 전기자극, 정확한 시술부위 알려줍니다"

“전기적 자극요법으로 우울증, 치매, 뇌졸중 등 뇌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겠습니다.” 빈준길 뉴로핏 대표(29·사진)는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환자마다 두개골 모양이나 뇌 구조, 병변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 맞...

홍기현 토모큐브 대표 "3D 홀로그래피 현미경 개발…세포 빅데이터로 질병 예측"

“기존에는 살아있는 세포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없어 정확도가 떨어지고, 신약 개발 등에 활용하는 것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3차원(3D) 홀로그래피 현미경은 이런 한계를 극복한 제품입니다.” 바이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토모큐브의 홍기...

뇌질환 영상 판독하는 AI 개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자료 판독에 관해선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이 왓슨을 개발한 IBM보다 앞서가고 있습니다.” 김원태 제이엘케이인스펙션 대표(사진)는 16일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체 개발한 AI 적용 의료기기의 임...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 "식중독 주범 박테리아, 이제 실시간으로 감지"

“실시간으로, 표본 추출 없이, 누구나 박테리아를 검출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없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사진)는 28일 서울 역삼동 사무소에서 인터뷰를 하고 “박테리아 유무를 검사하는 TWT 센서 개발을 마쳤다”며 ...

황태순 테라젠이텍스 대표 "유전체 정보로 TV·자동차 파는 시대 앞당겨요"

“유전체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가전 자동차 등의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를 예측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릴 것입니다.” 황태순 테라젠이텍스 대표(사진)는 지난 9일 경기 수원시에 있는 바이오연구소에서 인터뷰를 하고 “단순히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