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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건강상식

장시간 업무로 발병률 높아지는 허리디스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2017 고용동향'에 따르면 한국은 2016년 기준 국내 취업자 1인당 평균 노동시간이 2069시간으로 OECD 회원 35개국 평균(1764시간)보다 305시간 많았다. 이를 하루 법정 노동시간 8시간으로 나누면 한국 취업자는 ...

추위 방심하기 쉬운 입춘에 좋은 한방차

지난 4일은 입춘(立春)이었다. 본격적으로 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이다. 하지만 절기상으로는 봄으로 들어섰지만 완연한 '봄 날씨'에 접어든 건 아니다. 영하의 강추위가 여전한데다 하루 기온차가 큰 시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추위를 방심하기 쉬운 2월,...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법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에 걸리면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허리디스크니까 당연히 허리만 아플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나 다리에까지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환자에 따라 허리통증이 심한 사람이 있고 다리 통증이 심한 사람이 있...

일상 속 뭉친 통증, 담(痰)의 습격

가정일, 운동 등 일상 생활에서 조금만 무리를 하거나 충격을 받으면 목과 어깨에 뜨끔한 느낌이 들면서 뭉치는 경우가 있다. ‘담(痰)에 걸렸다’고도 하는 이 증상은 잠깐 동안은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아프다가 서서히 풀리는 경우가 많다. 담은 단순히 근육이 뭉쳐서...

겨울철, 뜸으로 체온·면역력 높이자

체온과 호흡, 맥박, 혈압은 우리 몸의 4대 건강 신호다. 이 중 체온은 면역력과 관계가 깊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약 30% 떨어진다. 반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약 5배 높아진다. 따라서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열 손실로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 저하로 감기와...

한방에서 바라보는 허리디스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 연구팀이 지난해 발표한 ‘2012년 한국인의 질병부담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질병 순위에서 요통이 당뇨에 이어 두번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요통은 척추뼈, 추간판,...

'따라잡기 성장' 방해하는 미세먼지 대처법

부모님 손을 잡고 거리로 나온 아이들의 얼굴에 유독 많이 보이는 것이 있다. 때 묻지 않은 맑은 표정을 반이나 가린 마스크다. 심해진 미세먼지는 가정의 달에도 예외는 아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동네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한의원에도 환자가 많이 늘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칼로리보다 중요한 '나트륨 계산법'을 아시나요

짭조름한 반찬에 칼칼한 국물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고단백 고지방의 서구 식단과 달리 밥 국 찌개 반찬 등으로 이뤄진 한식 식단은 고탄수화물과 고나트륨에 노출되기 쉽다. 더욱이 아이들이 햄버거, 피자 등의 음식을 먹는 것은 엄마들이 미리 단속할 수 있지만 집밥의 소금량은 그렇지 않다...

10세에 월경·멈춰버린 키…7만명이 앓는 '性 조숙증'

국내 성조숙증 아동 환자 수가 2015년 기준 7만6000여명을 넘어서면서 2009년 2만여명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요즘 애들은 빨리 큰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지만 성조숙증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과 또래보다 너무 빨리 조숙해지...

일상 속 스마트폰 중독, 뇌를 '팝콘'으로 만든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지만 손바닥만한 휴대폰 덕에 하늘 볼 일이 적어졌다. 스마트폰이 없는 것은 신발을 신지 않고 길을 걷는 것과 다름없는 시대다. 스마트폰 중독은 사회문제로까지 부상했다. 한국정보진흥원에 따르면 2013~2015년 3년간 스마트폰 중독자는 380만명에서 58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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