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경바이오헬스포럼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4차 조찬간담회 토론 내용

7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4차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병원, 연구소, 산업계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바이오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장동경...

"예산 200억 투입 병원정보시스템, '규제 대못'에 상용화 불투명"

정부가 미래형 의료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5년간 200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사업이 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제에 막혀 상용화가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료 질을 높이기 위해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제도 개선 없이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전문가...

"디지털 헬스케어는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 잡아먹는 산업"

“디지털 헬스케어가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절실합니다.” 장동경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실장은 7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주제발표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법과 제도를 정비하려면 프...

이진규 과기정통부 차관 "논문에 머물던 연구성과, 국민체감 일자리로 연결할 것"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성과를 유명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사진)은 7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헬스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새 성장동력으로 헬스케어...

"3년차 바이오벤처엔 지원 뚝… 400곳 중 2곳만 '죽음의 계곡'서 생존"

“바이오벤처들이 임상 시작 단계에서 전멸하고 있습니다.”(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단장) “창업 3년 이내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가 절실합니다.”(임정희 인터베스트 전무) 30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

"모든 산업 바이오 접목… 융합 R&D 대폭 지원"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바이오 분야 국가 연구개발(R&D) 지원 방향을 ‘융합’과 ‘사업화’로 정했다. 모든 산업에 바이오 기술이 접목되도록 융합기술 R&D를 적극 지원하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이석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바이오 인력 '미스매치' 심각… "2016년 충원 인력 76%뿐"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바이오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공급하는 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에서 배출되는 인력은 많지만 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바이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

정부 "바이오 R&D, 퍼스트 무버 육성에 중점"

정부가 글로벌 최초의 바이오기술 개발에 연구개발(R&D) 투자를 집중한다. 바이오 분야에서 ‘퍼스트 무버(시장 개척자)’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30일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개최한...

"의사·과학자 창업 쉽게 바이오헬스 정책 바꾸자"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의 씨앗이 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쉬운 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벤처캐피털(VC)이 주도하는 창업 등을 활성화해 창업 부담을 줄여주는 생태계를 구축, 의사 과학자 등이 적극적으로 창업전선에 뛰어...

"바이오산업 규제 하나씩 풀지 말고 확 뜯어고치자"

“규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걸로는 빠르게 발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의 경쟁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기획팀장은 지난 21일 한경바이오헬스포럼에서 “기술과 산업의 속도는 빠른데 제도가 선제적으로 변하지 못하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