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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

파나진 "피 한방울로 폐암 진단하는 액체생검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하겠다"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액체생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암 동반진단 시장을 공략하겠습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파나진의 김성기 대표(사진)는 8일 서울 마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 액체생검은 혈액 속을 ...

파나진, 국내 최초 액체 생검 키트 신의료기술 인정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 파나진(대표 김성기)의 액체 생검 기술이 국내 최초로 신의료기술 인정을 받았다. 액체생검은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하는 신기술이다. 파나진은 18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파나뮤타이퍼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키트'를 신의료기술로 인정 받았다...

파나진, 대장암 돌연변이 검사제품 내달 건강보험 적용

파나진은 대장암 환자의 표적치료제 처방에 사용되는 'PNA클램프 NRAS 돌연변이 검사제품'이 건강보험 급여항목으로 지정돼 다음달부터 적용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국적 제약사 머크의 '얼비툭스'와 같은 대장암 표적항암제 처방 결정에 도움을 준다....

파나진, 'TERT 돌연변이 진단 키트' 세계 최초 개발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 파나진(대표 김성기)은 새로운 방식의 암 진단 키트인 '텔로머레이스 역전사효소(TERT) 돌연변이 진단 키트'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7일 발표했다. TERT는 암세포 증식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로, 파나진은 이 단백질 돌연변...

'피 한 방울로 암 진단'...액체생검 시장에 도전장 낸 파나진

지난 11일 대전 유성구 탑립동에 있는 바이오벤처 기업 파나진. 본사 건물 옆에 4층 규모 연구동 신축이 한창이다.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이곳에서는 제품 연구개발(R&D)뿐 아니라 생산까지 이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신규 진단제품을 내놓기에 앞서 시설을 증축...

파나진, '대장암 및 피부암 돌연변이 검사 키트' 신의료기술 인정

파나진(대표이사 김성기)은 ‘PNA(인공유전자)클램프 대장암, 피부암(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 및 신의료기술 인정을 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 PNA클램프 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에는 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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