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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자

식약처, 맥도날드 등 영양성분 표시 준수 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 및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피자헛 맥도날드 등 100개 이상의 점포를...

'환자 맞춤형 항암제' 韓美 바이오기업 공동개발 착수

씨비에스바이오, 호프바이오와 표적치료항암제 동반진단 개발 '유전자에 맞는 항암제로 암(癌)을 정복하라.' 한국과 미국의 바이오기업이 환자 맞춤형 항암제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박진영)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어바인에 있는 호프바이오사이언스(대...

한국콜마, 3D프린터로 화장품 만든다

3차원(3D) 프린터로 여러 가지 색깔을 정교하게 구현한 국산 색조 화장품이 개발된다. 한국콜마는 3D 프린터 개발업체인 삼영기계와 손잡고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3D 프린팅을 활용해 화장품을 제조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영기계는 화장품을 생산할 3D 프린터를 개발하고 한국콜마는 화장...

올림푸스, 송도에 의료 트레이닝센터

일본 의료기기업체 올림푸스가 한국에 의료 트레이닝센터를 열었다. 올림푸스한국은 인천 송도에 ‘K-TEC’(사진)를 정식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K-TEC는 연면적 663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올림푸스는 지난해 2월 착공해 370여...

한국인 셋 중 한 명, 결핵 발병 위험 크다

한국인 세 명 중 한 명은 잠복결핵에 감염돼 결핵에 걸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잠복결핵 감염률은 33.2%였다. 잠복결핵에 감염됐다는 것은 결핵균에 노출...

비상사태 때 병원서 링거 못 맞을 수도 있다

응급환자와 입원환자가 링거를 맞을 때 필요한 기초수액제가 정부의 비축 대상에서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실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기초...

외국인 환자, 국내서 미용·성형 시술받고 120억원 이득봤다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에서 미용·성형 시술을 받고 여태껏 총 120억원의 부가세를 환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송파병)이 보건복지부에서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외국인 대상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현황’에 ...

"안전하다"는 발표에도…사그라들지 않는 '생리대 논란'

국내에서 판매되는 생리대와 기저귀에 들어 있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생리대 안전성 문제를 제기한 여성환경연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생리대 부작용을 겪은 피해자들은 생리대와 여성질환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역학조사를 요구...

가난한 사람들 뚱뚱해지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뚱뚱해지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비만율은 감소 추세다. 26일 질병관리본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소득수준별 비만유병률 현황’에 따르면 소득수준 하위 25%와 상위 25%간 비만유병...

식약처-서울시, 불법 영업 의료기기·화장품 업체 155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서울시가 공조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하던 의료기기와 화장품 판매 업체 155곳을 적발하고 234명을 형사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적발된 의료기기업체 132개 업소 중에는 허위‧과대광고로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된 표시로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는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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