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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자

류영진 식약처장, 13일 식품업계 CEO와 조찬 간담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식품업계 대표(CEO)들이 참석하는 조찬 간담회를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관련 협회와 식품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

식약처,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질의응답집'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허가·특허연계 제도에 대해 국내 제약사 등이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을 담은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질의‧응답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질의‧응답집은 의약품 특허권 등재부터 품목허가 신청 사...

韓 IMDRF 가입…식약처 "의료기기 수출길 열렸다"

한국이 전세계 10번째로 '국제의료기기 규제당국자포럼(IMDRF)' 정식 회원국이 됐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해외 진출시 걸림돌이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료기기 규제분야 국제협의체인 IMDRF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해 의료기기 수...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으로 성장 기대…저가매수 노려야"-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매출 성장을 이끌 3공장이 완공된 만큼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4만원을 유지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두시위·삭발… 새 정부 들어 거세진 전문직 반발

의사 3만여 명(경찰 추산 7000여 명)이 10일 거리로 몰려나왔다.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는 ‘문재인 케어’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등에 반대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정부에 진료비 정상화를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문재인 케어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생명윤리법 때문에 기초연구도 못 해"…높아지는 개정요구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을 요구하는 과학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유전자 가위 등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지만, 국내 과학자들은 12년 전 만들어진 생명윤리법에 발목이 묶여 제대로 된 기초연구조차 못 하고 있다. 관련 학계와 업계에서는 현재 포지티브 방식의 ...

식약처, 생리컵 '페미사이클' 국내 첫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7일 생리컵 판매를 국내 최초로 허가했다. 생리컵은 질내 삽입해 생리혈을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제품으로 생리대 위해성 논란 이후 국내 수입 요구가 거셌다. 이번 허가로 여성 소비자들이 국내에서도 생리컵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식약처가 이번에 처음 허...

신라젠, 보호예수 해제 D-1…주가 향방은?

바이오 기업 신라젠의 보호예수 해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이오 거품론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보호예수 해제가 신라젠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오는 3일부터 당구장·스크린골프장도 금연구역…3개월 계도 후 과태료 10만원

오는 3일부터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등 실내 체육시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3개월 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이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3일부터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시행돼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등이 ...

"헬스케어 업종, 냉각 기간 필요…중장기 상승추세 유효"-신한

신한금융투자는 1일 헬스케어 업종에 대해 중장기 상승 추세는 이어지겠지만 단기 과열에 따라 냉각 기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까지는 국내외 주요 헬스케어 업종 지수 모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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