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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자

바이오 인력 '미스매치' 심각… "2016년 충원 인력 76%뿐"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바이오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공급하는 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에서 배출되는 인력은 많지만 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바이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간담회 전문

30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병원, 연구소, 산업계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바이오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이석...

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벤처 경연대회 개최...다음달까지 접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서울시,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과 공동으로 바이오벤처 경연대회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를 개최한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JLABS는 치료제, 의료기술, 컨슈머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전 세계 혁신적인...

"보건의료 세계 1등, 데이터인프라·창업 생태계·규제 완화에 달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사 공동 주최로 지난 25일 열린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는 정부와 의료계, 보건산업계가 일자리 창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전문가들은 저출산 고령화, 고용 없는 성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지방·중소 병원 간호사 태부족…종합대책 곧 마련"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사진)은 “지방, 중소병원을 중심으로 간호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며 “연내 종합적인 간호 인력 수급관리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차관은 지난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고령 인구와 ...

이용섭 일자리위 부위원장 "민간 자율성 위해 규제 과감히 없애겠다"

“보건의료 분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중요한 산업입니다. 민간의 자율성 창의성 혁신성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규제를 과감히 없애겠습니다.”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은 지난 25일 열린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 기...

보건산업 민간일자리 3만개 만든다

정부가 2022년까지 보건산업 일자리 20만 개를 창출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 2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에서 “5년간 공공 의료서비스 분야 16만8000명, ...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중과세 공방 확산

궐련형 전자담배의 인체 유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에 중과세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유해성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를 출시한 필립모리스 등은 임상 실험결과를 내세워 일반 연초 담배에 비해 유해물질이 90%이상 줄어들었다고...

식약처, 유럽산 햄소시지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유럽에서 햄·소시지로 인해 E형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했다는 해외 정보에 따라 수입・유통 중인 햄·소시지 제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E형 바이러스(Hepatitis E virus, HEV)에 감염돼 ...

식약처, 부작용 논란 생리대 '릴리안' 수거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성 논란이 불거진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를 수거해 검사한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릴리안슈퍼롱오버나이트와 릴리안순수한면팬티라이너 3종은 지난 4월 실시한 9개 항목의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 항목은 형광증백제, 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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