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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겨울철, 뜸으로 체온·면역력 높이자

체온과 호흡, 맥박, 혈압은 우리 몸의 4대 건강 신호다. 이 중 체온은 면역력과 관계가 깊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약 30% 떨어진다. 반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약 5배 높아진다. 따라서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열 손실로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 저하로 감기와...

한방에서 바라보는 허리디스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 연구팀이 지난해 발표한 ‘2012년 한국인의 질병부담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질병 순위에서 요통이 당뇨에 이어 두번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요통은 척추뼈, 추간판,...

신준식의 도전…"논현을 척추치료 메카로"

수년 전 미국의 한 의과대학 의료진이 연구 협력을 위해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다.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사진)은 다섯 개 동으로 분산된 병원 이곳저곳을 오가며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렸다. 결과는 좋지 못했다. 신 명예이사장은 “진료 실력은 자신 있었지만 시설이 보잘것없었다...

자생한방병원 "외국인 초진환자 연 3000명 시대 열겠다"

자생한방병원이 서울 압구정동 시대를 접고 논현동 시대를 연다. 한·양방 협력진료인 한자리 진료, 한방 과학화 등을 통해 2020년까지 매년 3000여 명의 새로운 외국인 환자가 찾는 세계적 병원으로 키울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은 13일 서울 논현동 신사옥(사진)으로 병원을...

명절되면 바빠지는 택배기사·마트직원..."관절건강 주의하세요"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이다. 명절이면 눈코뜰새 없이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택배기사, 대형마트·백화점 직원, 운전직 종사자 등이다. 정신 없이 물건을 나르고 하루 종일 운전을 하다 보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이들이 건강한 추석을 보내기 위한 척추 관절 질환 예방...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명예이사장 "척추건강 지키고 살도 빠지는 발뒤꿈치 들기운동 추천해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척추 질환을 앓는 사람도 많다. 매일 간단한 체조법으로 척추 건강을 지키는 한의사가 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명예이사장이다. 신 이사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뒤꿈치를 들고 제자리 뛰기 운동을 한다. 제자리에서 두 발을 나란히 한 뒤 발 뒤꿈치를 들고 앞...

자생한방병원, 키르기스스탄에 한의약 홍보센터 열어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23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켁의 대통령병원에 한의약 홍보센터를 열었다고 24일 발표했다. 병원은 앞으로 한의학에 관심 있는 키르기스스탄 의료진을 대상으로 단기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술세미나도 연다. 현지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무료 건강강좌도 진행...

어깨질환자, 오십견으로 병원 많이 찾아…회전근개파열은 비용부담 커

내 어깨 질환자들이 병원을 가장 많이 찾은 질환은 오십견으로 조사됐다. 회전근개파열은 비용 부담이 큰 어깨질환이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주환수·이윤재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표본자료'를 기반으로 '국내 다빈도 어깨 질환에 ...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매일 아침 눈 마사지, 치아 부딪히는 운동으로 건강 챙겨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눈과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한의사가 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사진)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외 25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이들 병원에 표준화된 치료법을 전수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바쁜 생활 속...

신준식 이사장, 미국서 명예박사 학위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사진)이 지난 5일 미국 미시간주립대 봄 학기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 이사장은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다. 한방 비수술 척추 치료법의 세계화와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2012년부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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