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원격의료, 머뭇대는 한국… 치고 나가는 일본

일본 정부가 오는 4월부터 의사와 환자 간 원격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대상이다. 이를 계기로 원격의료가 빠르게 확산되고 모바일 헬스케어 등 관련 산업이 급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9년째 시범사업만 벌이고 있는 한국과는 대조적이다. 8일 아사히신...

日 400병상 이상 병원, 하급 병원 진단서 없으면 추가요금 받는다

일본이 대형병원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일본도 한국처럼 환자들이 가고 싶은 병원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질병의 중증도와 상관 없이 대형병원에 환자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내년부터 병상...

일본, 세계 최초로 혈소판 양산한다

일본에서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로 혈소판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바이오벤처 메가카리온은 15개 일본 제약·화학기업과 협력해 iPS세포로 혈소판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iPS세포를 활용한 혈소판 제조는 ...

日, iPS세포로 혈소판 양산한다

일본에서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로 혈소판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헌혈에만 의존하던 혈소판 공급이 수월해져 외과수술 등 출혈을 동반하는 수술 시 효율적인 수혈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

테라젠이텍스, 日에 합작사 세워...유전체 분석 기반 항암제 개발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일본 암 백신 및 표적항암제 개발 전문기업 온코테라피사이언스(OTS)와 합작회사를 이달 말 설립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합작회사 지분은 테라젠이텍스가 36%, OTS가 64%를 갖는다. 신설회사 CPM은 유전체 분석을 통한 암 진단부터 암 백신, 표적항암제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