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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민행복카드로 임신출산비 지원에도…출산지표는 여전히 '빈익빈부익부'

임신출산 비용을 지원하는 '국민행복카드(사진·전 고운맘카드)' 제도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득에 따라 산전관리 수준 차이가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적 수준 차이가 임신부 건강과 건강한 아이 출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이진규 과기정통부 차관 "논문에 머물던 연구성과, 국민체감 일자리로 연결할 것"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성과를 유명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사진)은 7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헬스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새 성장동력으로 헬스케어...

퇴보하는 '바이오 한국'… 멕시코·칠레 수준

한국의 바이오산업 경쟁력이 칠레 멕시코 말레이시아 등의 수준으로 퇴보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생명과학 연구에 대한 과도한 규제와 투자 의지 부족 등이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코...

'A·B형 독감' 이례적 동시 유행… 예방접종도 안 먹힌다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8년 3월 미국 시카고에서 발생한 독감(인플루엔자)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2년간 5000만 명이 사망했다. 전자현미경 덕분에 독감 바이러스를 분석할 수 있게 돼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됐다. 공중위생 수준이 높아지면서 독감 사망률은 크게 낮아졌다. 팬데믹...

단체장 선거의 해 밝은 보건의료계, 회장 불신임 후 변화 택한 한의사들…다음 주자는?

지난 3일 한의사협회장 선거에서 최혁용 함소아한의원 설립자(왼쪽부터 시계방향 네번째)가 당선되면서 보건의료계 단체장 선거 막이 올랐다. 올해에는 2월 간호협회장 선거를 시작으로 의사, 약사 등 주요 보건의료단체장 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건강보험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는 문재인 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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