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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스마트 병원 시대… 진료예약·보험청구까지 한번에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해 환자 서비스를 강화하는 병원이 늘고 있다. 환자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입원 외래 수술 등 모든 진료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병원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1일 스마트병원 선포식을 열고 의료용 앱인 스마트가...

'병원 가기 좋아하는' 한국인… 진료횟수 OECD 1위

우리나라 국민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많이 병원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사회연구원이 분석한 ‘OECD 건강 통계 2017’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진료를 받은 횟수는 2015년 기준 연간 16회로 OE...

고대의료원 "생년월일·출신대학 정보 없앤 블라인드 면접 시행"

고대의료원이 국내 대학병원 중 처음으로 인력 채용에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한다. 다음달 시행될 간호사 채용에 참여하는 면접관은 자기소개서 내용은 물론 생년월일 출신대학 등의 정보 없이 지원자를 평가할 계획이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올해 상반기 간호사 채용부터 블라인드 면...

분당차병원, 임신부 피부관리 강좌 등

분당차병원, 임신부 피부관리 강좌 분당차병원이 오는 9일 낮 12시30분부터 병원 지하 1층 산모문화센터에서 ‘임신부 피부관리’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이희정 피부과 교수가 강의한다. 임신 전후 피부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일이 많다. 건...

미국 FDA 출신 김도현 BT솔루션즈 대표 "K의료기기 미국 진출 산파역 되겠다"

“의약품 의료기기 등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를 제때 받으려면 심사 요건 충족을 넘어 촘촘한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김도현 BT솔루션즈 대표(48·사진)는 25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FDA의 인허가를 받기 위한 지름길을 ...

MD헬스케어, 혈액 대변 등의 미생물로 질병 진단...내년 서비스 출시

“코끼리는 풀만 먹는데 어떻게 근육질일까요. 바로 장에 있는 미생물들이 탄수화물을 단백질로 바꿔주기 때문이죠. 코끼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몸속 미생물들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공생합니다. 이들을 분석해야 우리 몸 상태를 제대로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

복강경 간기증 수술 100건 돌파

서울대병원은 간 이식 기증자의 간을 내시경 등 기구를 활용해 떼어내는 복강경 간기증 수술 100건을 달성했다고 4일 발표했다. 단일 의료기관으로 세계 최다 기록이다. 서경석 간담췌외과 교수는 “대부분 수술을 복강경 간기증 수술법으로 시행하는 것은 세계에서 서...

의사·간호사 인력난 심해진다

지역 중소병원 등에서 의사, 간호사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의료 인력 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2030년이 되면 이 같은 인력난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 의뢰해 ‘2017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전망&rsqu...

약학정보원, '한눈에 보는 약물치료 실전가이드' 발간

약학정보원은 텍사스 약학대학 교수들이 집필한 ‘한눈에 보는 약물치료 실전 가이드(Pharmacotherapy Bedside Guide)’를 번역,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저자는 크리스토퍼 P. 마틴, 로버트 L.탈버트 텍사스 약대 교수이며 약학정보원의 이병구...

대변으로 조기 암 검진하는 지노믹트리...내년 상반기 서비스 내놓는다

대장 내시경 검사는 고통스럽다. 내시경 기기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도 꺼림칙한데 전날부터 장을 비워내기 위해 4L 넘는 장 세정제를 마시고 밤새 설사를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잔다. 이 때문에 두 번 다시 대장 내시경을 받지 않겠다며 혀를 내두르기 일쑤다. 이런 고통을 겪지 않고 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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