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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규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주 3회 요가로 뭉친 근육 풀어보세요"

운동기구를 구입하거나 피트니스 클럽에 가입해야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그러나 간단한 요가매트와 스마트폰 앱(응용 프로그램)만으로 건강을 챙기는 의사가 있다.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이 그 주인공이다. 이달 초 암병원장에 취임한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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