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전자가위

유전자가위·배아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족쇄 풀린다

정부가 희귀난치·중증질환으로 한정된 유전자가위,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범위를 모든 질환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로봇, 인공지능(AI), 3차원(3D) 프린팅을 활용한 의료기술을 신속히 도입할 수 있도록 평가체계도 바꾼다. 국무조정실은 30일 경기 수원시 광교테크노밸리에서...

GMO 대체기술로 주목받는 '유전자가위'

유전자가위가 유전자변형작물(GMO) 논란을 종식시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 1위 종자기업인 몬산토는 지난해와 올해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을 잇따라 사들였다. 유전자가위 기술이 유전자 교정을 통해 난치병 치료는 물론 종자 개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

김종문 툴젠 대표 "몬산토의 선택…유전자가위 기술력 인정한 결과"

"몬산토는 아직 미국에서 특허가 등록되지 않은 툴젠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을 사갔습니다. 그만큼 기술력을 인정한 것입니다. 툴젠은 또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유전자가위를 개발해 전달효율을 높였습니다. 기술적 우위에 있다고 자신합니다." 지난 18일 서울 가산동 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