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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유전자 진단제품 묶어 아시아 의료시장 본격 진출"

바이오벤처기업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가 유전자 진단 제품(사진)을 내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박희경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대표(사진)는 지난 4일 대전 관평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지금까지 개발한 진단 제품을 묶어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r...

마크로젠 "세계 75억 명 유전자 데이터 구축"

유전자 분석서비스 기업 마크로젠이 파격 행보를 시작했다. 건당 100만원 안팎인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제공해 세계 75억 명의 유전자 빅데이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66·사진)은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빅데이터를 구축해 세계 ...

갑상샘암 일으키는 한국인 특유 유전자 찾아냈다

국내 연구진이 갑상샘암을 일으키는 한국인 특유의 유전자를 찾아냈다. 서울대병원은 25일 김종일·박영주(사진 왼쪽)·손호영 서울대 의대 연구팀과 이은경(오른쪽)·황보율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유전자 ‘NRG1’이 갑상샘암 발생과 연...

살아있는 대장균을 데이터 저장장치로

미국 과학자들이 살아 있는 대장균에 사진과 동영상 데이터를 집어넣었다가 꺼내 재생하는 데 성공했다. 살아 있는 생명체의 유전자에 동영상 정보를 저장했다가 복원한 건 처음이다. 세계적인 유전자 전문가 조지 처치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19세기 영국의 유명 사진가 에드워드 마...

유전자가위 배아연구 활성화 위한 생명윤리법 개선 방안 논의한다

의료·과학·종교계 전문가들이 모여 유전자 치료, 인공지능 분야 의료윤리 문제를 논의하는 협의체가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 따라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생명윤리 과제를 미리 발굴해 논의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29일 ...

유전자 교정 실험쥐 나왔다

국내 최초로 유전자를 교정한 실험쥐가 개발됐다. 마리당 3000만원에 달하는 실험용 동물로, 신약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에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툴젠(대표 김종문·사진)은 장구 서울대 수의대 교수와 함께 유전자 교정 쥐 생산에 성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쥐(...

대기업, 유전자검사 시장 '눈독'…판 키우나

LG생활건강 등 대기업의 진출을 계기로 민간 유전자 검사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전자 정보에 기반한 맞춤형 화장품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도 높다. 하지만 병원에서만 가능하던 유전자 검사를 민간 기업에 허용한지 4개월가량이 지났지만 아직 시장 반응은 시큰둥하다...

마크로젠·LG생건, 유전자 분석 서비스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사진)이 LG생활건강과 손잡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분석 시장에 진출한다. 마크로젠은 LG생활건강과 합자법인 젠스토리를 설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설립자본금 총 60억원을 50 대 50 비율로 공동 출자했다. 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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