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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에이치엘비 "아파티닙, 모든 인종에 동일한 작용 확인"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임상 결과 모든 인종에서 동일하게 작용함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자회사 LSKB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미국약학대학연합(AACP) 연례학술행사에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건강한 중국인 18명, 일본인 18명, 백인 18명 등 총 54명을 대상으...

신영기 에이비온 대표 "국내 최초 동반진단 기반 신약 개발할 것"

"같은 대상을 표적하더라도 동반진단이 있으면 신약개발 성공률이 달라집니다. 에이비온은 국내 최초로 동반진단 기반의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 17일 서울대학교에서 만난 신영기 에이비온 대표(사진)는 동반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약 개발에 있어 중요한...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 "부작용 적은 위암 치료제로 암 병용요법 시장 주도할 것"

“연내 아파티닙과 다른 기존 항암제를 동시에 써서 치료 효과를 더 높이는 병용요법 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사진)은 최근 인터뷰를 하고 “항암제 병용요법 시장에서 아파티닙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에이비온, 'ABN-401' 시료 생산 완료 임박…임상 본격화

에이비온은 현재 개발 중인 항암제 신약 'ABN-401'의 독성시험용 시료 생산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ABN-401은 위암 및 폐암 환자 중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c-Met' 변이 환자군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신약이다. 전체 시장 규모는...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 "항암 신약 아파티닙, 연내 병용요법 임상 시작할 것"

"연내 아파티닙과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요법 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파티닙은 단일 표적을 갖고 있는 항암제라 부작용이 적어,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 매우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에이치엘비 서울 역삼동 사무소에서 만난 진양...

“위암 치료, 동네병원도 믿으세요”...의료기관 86%가 치료 수준 1등급

전국에서 한해동안 10건 이상의 위암 수술이 이뤄진 의료기관 중 정부가 정한 최고등급인 1등급으로 평가 받은 곳이 86%에 달했다. 충청, 강원, 제주의 의료기관은 100%를 기록했고 다른 지역도 모두 80%를 넘겨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들이 지역별로도 골고루 분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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