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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글로벌 신약 한 개만 나와도 제약강국…약값 인하 능사 아니다"

약사는 제약회사엔 영원한 ‘갑’이다. 의약분업 이후 약을 처방하는 의사의 힘이 더 세졌지만 일반인에게 약을 파는 유일한 창구인 약국은 제약회사에는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 벽)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지난달 초 약사 출신인 원희목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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