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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니온

송명근 올리브유니온 대표 "시끄러운 곳에서도 보청기 사용 불편없어요"

“디지털 난청을 앓는 젊은이가 늘어나는데 왜 보청기는 안경처럼 보편화되지 못할까.” 송명근 올리브유니온 대표(31·사진)는 이런 궁금증에서 창업을 결심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난청 환자 넷 중 한 명은 30대 이하다. 고령층 중에서도 사용이 불편하다는 ...

송명근 올리브유니온 대표 “가격, 편의성, 디자인으로 보청기 시장 잡겠다”

'젊은이들 중에도 귀가 잘 안 들린다는 사람은 많은데 왜 보청기는 안경처럼 보편화되지 못할까.' 올리브유니온의 출발은 이런 궁금증에서였다. 통계청 자료에서도 난청 환자 넷 중 한 명은 30대 이하 젊은이들이었다. 난청 환자 중 60세 이상의 비율은 절반이 채 안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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