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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생검

서울성모병원, 민감도 높은 유전자 분석 진단 기술 도입…우수센터 지정도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암 DNA를 찾는 비밍을 도입한다. 비밍은 혈액 내 암 DNA 검출 기술 중 가장 민감도가 높은 기술로 꼽힌다. 서울성모병원은 시스멕스코리아와 지난 18일 병원 유전체정밀의료센터에 온코빔 우수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피 한 방울로 암 진단한다

유전자 분자진단 바이오벤처인 파나진이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하는 키트를 이르면 연내에 출시한다. 피나 침만으로 암세포를 진단하는 액체생검 제품을 내놓는 것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이다. 김성기 파나진 대표(사진)는 지난 11일 대전 본사에서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 한 방울로 암 진단'...액체생검 시장에 도전장 낸 파나진

지난 11일 대전 유성구 탑립동에 있는 바이오벤처 기업 파나진. 본사 건물 옆에 4층 규모 연구동 신축이 한창이다.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이곳에서는 제품 연구개발(R&D)뿐 아니라 생산까지 이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신규 진단제품을 내놓기에 앞서 시설을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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