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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우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하루 30분 반신욕으로 건강지켜요"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사진)는 당뇨병 및 호르몬 명의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들을 치료하며 생체신호를 전달하는 화학물질인 호르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는 "호르몬이 사람의 건강을 좌우하는 지배자"라고 표현한다. 같은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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