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씨티씨바이오

씨티씨바이오,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파라과이 판매허가 획득

씨티씨바이오는 13일 남미 국가 중에서 최초로 파라과이 위생관리국으로부터 실데나필을 원료로 하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약품은 화이자의 비아그라 성분을 물 없이 복용 가능하도록 필름형으로 만든 제형변경 약이다. 파라과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

동물용 의약품 '해외로'… 올 수출 3억달러 넘는다

동물용 의약품 기업들이 정체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육류 소비와 애완동물이 늘고 있는 동남아 남미 등으로 발판을 넓히고 있다. 수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2억7200만달러(약 3070억원)였던 동물용 의약품 수출은 올해 3...

동물용 의약품도 세계로…올 수출 3억달러 돌파 전망

동물의약품 기업들이 정체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 세계로 향하고 있다. 올해에는 3억달러(약 3200억원) 수출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한국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동물용 의약품 수출액은 2억7200만달러(3070억원)로 집계됐다. 2011년 1억달러를 처...

씨티씨바이오, 美 최대 사료업체에 효소제 수출 시작

씨티씨바이오는 10일 미국 최대 사료 생산업체인 랜도레이크에 사료용 효소제 파워포먼스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랜도레이크는 지난해 1월 씨티씨바이오로부터 시험 물량을 수입한 바 있고, 이번에 상업용 물량을 주문한 것이다. 랜도레이크는 연간 매출은 16조5000억원...

씨티씨바이오, 조루증 치료제 유럽 특허 등록

씨티씨바이오는 13일 '조루증 치료용 약학 조성물 및 조루증 치료방법'에 관한 유럽 및 유라시아 특허의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씨티씨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3년 3월 조루증 치료제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 품목은 존슨앤드존슨이 개...

조호연 씨티씨바이오 대표 "연말 의약품 수출 본격화…2018년부터 흑자전환 기대"

씨티씨바이오가 연말부터 동물용 의약품 수출을 본격화한다. 내년 하반기에는 발기부전치료제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호연 씨티씨바이오 대표(사진)는 7일 서울 오금동 본사에서 “연말부터 수출이 본격화돼 내년에는 의미 있는 규모의 영업흑자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씨티씨바이오 "내년 의미있는 영업흑자 달성할 것"

"2013년 유상증자 이래 800억원의 생산설비 투자가 완료됐습니다. 본격적인 공장 가동으로 의약품 수출 기업으로 거듭날 겁니다." 6일 서울 송파에 있는 씨티씨바이오 본사에서 만난 조호연 대표(사진)는 "연말부터 수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의미있는 영업흑자를 예상하고 있다...

씨티씨바이오, 중동·북아프리카 의약품 판권계약 체결

씨티씨바이오는 27일 중동 FAL그룹의 자회사인 TMC에 페르시아만협력회의(GCC) 국가 및 중동·북아프리카 국가(MENA) 지역에 대한 필름형 의약품 2종의 판권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품목은 발기부전치료제인 타다라필 5mg, 10m...

씨티씨바이오, 2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씨티씨바이오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수자는 한국투자 글로벌제약산업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 한국투자 핵심역량 레버러지펀드, 한국투자 유망서비스산업 투자조합 등 한국투자파트너스의 벤처펀드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씨티씨바...

씨티씨바이오, 캄보디아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수출

씨티씨바이오는 캄보디아 보건성으로부터 발기부전치료제(성분 실데나필) '플리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이자의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을 필름형으로 개량한 것이다. 휴대하기 편하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캄보디아 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