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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혈관 속 돌아다니는 1㎜ 암세포도 피검사로 잡아낸다"

혈액검사만으로 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값비싼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을 찍거나 고통이 따르는 조직검사를 할 필요가 없어서다. 바이오벤처 싸이토젠도 암 진단 액체생검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전병희 싸이토젠 대표(60·사진...

"혈액에 살아있는 암세포를 잡아 암 판정"…이달 코스닥 상장 신청하는 싸이토젠

'살을 절개한다. 바늘을 집어넣어 병변이 생겼을 것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의 조직을 떼어낸다. 채취한 조직을 분석해 최종 진단을 내린다.' 의료 현장에서 흔히 행해지는 조직검사 과정이다. 아무리 최소 침습 시술이 시행되더라도 고통이 동반되고 흉터가 남는다. '고통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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