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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결국 인재… 병원내 감염이 '이대목동병원 사태' 불렀다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신생아 네 명이 연쇄 사망한 원인은 항생제 내성균인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생아들이 의료기관에서 감염돼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병원과 의료진 과실로 인한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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