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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영업익 403억…전년비 2%↓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80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파트너와 시장의 상황 및 제품 출시 일정 등을 고려하여 매 분기 주...

'시총 35조' 셀트리온그룹, 주가 상승 어디까지?

셀트리온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무섭게 상승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을 포함한 셀트리온 그룹의 시가총액은 장 중 35조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400원(1.77%) 오른 19만5100원에 거래되고 ...

"셀트리온헬스케어, 성장 가능성 높아…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은 1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제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는 등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이 개발&m...

코스피로 가는 셀트리온…서정진 "주주들 뜻 따라 노력"

셀트리온이 코스닥을 떠나 코스피로 간다. 회사는 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고, 10여분 만에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결의의 건'을 결의했다. 1만3324명의 주주(소유주식수 6272만5702주)들이 이날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했다....

화이자, J&J에 소송 제기…인플렉트라 美 공략 강화 시사

화이자가 존슨앤드존슨(J&J)에 소송을 제기하며 인플렉트라의 미국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같은 의지의 확인은 인플렉트라 발주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전날 미국 펜실베니아 지방법원에 J&J가 연방독점금지법 및 바이오의약품가격경쟁...

"셀트리온헬스케어, 인플렉트라 판매 기대…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내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인플렉트라(램시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1000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

"제약바이오 성장 기대…유한양행·셀트리온헬스케어 '주목'"-IBK

IBK투자증권은 11일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되고 있고,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며 "제약바이오 업종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한양행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박시형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

셀트리온헬스케어,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631% 급증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 2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2375억원, 영업이익 53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2.4%와 631.5% 급증한 것이다. 1분기보다도 매출은 239.6%, 영업이익은 401.9% 증가했다. 이같은 호실적은 주요 판매 제품인...

셀트리온 '트룩시마', 유럽 출시 3개월만에 점유율 30% 달성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가 유럽 출시 3개월 만에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시장점유율 30%를 돌파했다. 제품 유통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지난 7월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원조의약품 리툭산 시장의 30...

서정진의 자신감 "미국·유럽 독주 끝…셀트리온이 바이오시장 이끌 것"

“공룡의 시대는 지났다.” 28일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기념식에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61)은 이렇게 선언했다. “미국, 유럽의 공룡 기업이 주도하던 바이오 시장을 셀트리온이 선도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셀트리온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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