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쌍둥이

서울대병원서 두 달 간격으로 세쌍둥이 태어나

출생년도가 다른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다. 세쌍둥이의 엄마 손지영(35)씨는 지난해 11월 서울대병원에서 첫째 아들 최성현군을 낳고 2개월 뒤 나머지 쌍둥이 두 명을 출산했다. 손씨는 임신 25주만에 '조기양막파수'로 첫째를 조산해야 했다. 나머지 두 아기는 산모 뱃속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