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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알테오젠, 세브란스병원과 말단비대증 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세브란스병원 뇌하수체 종양센터와 말단비대증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R&D)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두 기관은 약물의 약효를 오래 지속시키는 알테오젠의 '넥스피(NexP)' 기술을 기반으로 말단비대증 치료제...

최영득 세브란스병원 교수, 아시아 첫 비뇨기과 로봇 수술 3000건

최영득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교수(사진)가 아시아 처음으로 비뇨기과 로봇 수술 3000건을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05년 첫 수술을 한 지 12년 만이다. 비뇨기과 로봇 수술은 전립샘암 수술에 주로 활용된다. 최 교수가 진행한 3000건의 수술 중 85%가 전립샘암 ...

장진우 세브란스병원 교수,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장 선출

장진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학교실 교수(사진)가 지난달 26~29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17차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이 해당 학회장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장 교수는 2021년 한국서 열리는 19차 세계학회도 주관한다. 정위기능신경외과는 신경해부...

IBM에 도전장 낸 셀바스AI…"한국형 왓슨 만든다"

“3년 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 시스템을 만들자고 대형병원들에 제안했는데 관심을 보이는 곳이 없었습니다. 올해 AI 질병 예측 서비스를 내놓은 이후 병원, 보험사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형 왓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를 이...

"3년내 AI의료시스템 구축…무인 예약시대 열릴 것"

“무인 콜센터, 무인 원무시스템처럼 의료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5년 안에 상용화될 것입니다.” 장혁재 세브란스병원 의료정보실장(심장내과 교수·사진)은 17일 “AI가 의료 서비스의 질을 바꿔줄 것”이...

세브란스병원, '꿈의 암치료기' 도입한다

2020년부터 국내 암 환자들이 현존하는 최고의 암 치료로 꼽히는 중입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양성자치료기에 이어 중입자치료기까지 도입되면 국내 의료계에 ‘꿈의 암 치료기’...

아이디어·장비 나누고…병원-벤처 '한솥밥 바람'

병원에 둥지를 트는 바이오 기업이 속속 늘고 있다.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노하우에 대학병원의 임상 데이터와 연구 인프라를 합쳐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다. 2011년에는 정부가 지정한 10개 연구중심병원에 입주한 기업이 3개에 불과했지만 작년 46개로 크게 늘었다. 분당서울대병원 고려대안...

"2020년까지 한국형 의료AI 개발"

세브란스병원이 정보기술(IT) 기반 헬스케어 기업 100곳과 손잡고 2020년까지 한국형 의료 인공지능(AI)을 만든다. 연세의료원은 29일 세브란스병원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셀바스AI 디엔에이링크 등 10개 기업과 ‘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협약...

세브란스병원, 국산 로봇수술기기 임상시험 종료

세브란스병원은 15일 연세의료원 종합관 회의실에서 미래컴퍼니와 함께 국산로봇수술기 ‘레보아이(Revo-i)’ 임상시험 종료 보고회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이우정·강창무 외과 교수, 나군호 비뇨기과 교수, 김준홍 미래컴퍼니 ...

세브란스병원, AI로 3년 내 암 만성질환 발생 위험 예측하는 서비스 시작

세브란스병원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셀바스AI와 함께 개인의 건강검진 기록을 입력하면 간암 폐암 등 6대암과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주요 성인병이 3년 안에 발생할 확률을 예측하는 무료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발표했다. 건강검진을 받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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