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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AI기술 활용 스마트 병원 확충"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대형 대학병원이 스마트병원 구현을 새해 화두로 내세웠다. 감염관리 등 환자 안전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미래 의료환경을 정확하게...

김성윤 인지중재치료학회장 "주2회 태극권으로 몸과 마음 수련합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집 근처 헬스장에서 개인트레이너(PT) 회원권을 끊기도 하고 등산 계획을 잡기도 한다. 흔한 운동에 질렸다면 이색적인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성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대한인지중재치료학회장·사진)는 태극권...

수술만 2만건… 암환자의 '마지막 보루' 입소문

서울아산병원 암병원(병원장 유창식·사진)은 최첨단 의료장비와 뛰어난 의료진, 다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암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82만 명의 암 환자가 진료를 받았으며 1만9506건의 암 수술, 16만3000건의 항암화학요법, 10만3925건의 방사선 ...

김성윤 인지중재치료학회장 "뇌 건강 위해서는 '치매 피하겠다'는 부정적 목표 대신 '세계여행하겠다' 같은 긍정적 목표 세워라"

"사람들이 건강목표를 세울 때 '치매를 피하겠다' '암에 걸리지 않겠다' 같은 부정적 목표를 세웁니다. 이를 바꿔야 합니다. '70세에 6개월 간 세계여행을 하겠다' '은퇴 후 카페를 차리겠다' 같은 긍정 목표를 세워야 해야할 것...

부모 폐 일부 떼내 딸에게…법 위반 감수하고 환자 살린 병원

지난달 21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 동관 3층에 있는 3개 수술방에 의료진 50여 명이 모였다. 폐고혈압으로 생사 갈림길에 놓여 있던 오화진 씨(20)에게 부모의 폐를 이식하는 수술을 하기 위해서다. 아버지 승택씨(55)가 오전 9시 반 5번방 수술대에 올랐다. 의료진은 그의 폐 오른...

동화약품-서울아산병원, 상호 개방형 혁신 통한 R&D 협력강화 MOU

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은 1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동화약품 연구소(연구소장 나규흠)와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연구원장 김종재) 간 학술교류 및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 최첨단 의료기술과 데이터를 보유한 서울아산병...

서울아산병원 "AKT억제제 병합치료로 난치성 유방암 무진행 생존 2배 연장"

삼중음성 유방암에 새로 개발된 표적치료제의 병용요법이 무진행생존기간을 2배 연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호르몬이나 유전자(HER2)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유방암이다. 항암제에 일부 반응하더라도 재발이 많고 암의 진행이 빨라, 무진행 생존기간이 평균 6개월 미만이다....

파킨슨병 환자, 넘어지는 방향 따라 부상 정도 달라..."앞으로 넘어지면 큰 부상 위험"

파킨슨병 환자가 앞으로 넘어지면 다른 방향으로 넘어진 환자보다 부상 정도가 심하고 반복될 가능성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진환·윤진영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2014년 12월부터 2015년 6월 병원을 찾은 환자 중 2번 이상 낙상을 경험한 환자 62명을 분석...

서울아산병원, 뇌졸중 응급진료 시스템으로 치료까지 걸리는 시간 절반 이하로 줄여

서울아산병원이 119 응급의료센터와 함께 뇌졸중 응급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급성 뇌졸중 치료에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서울아산병원 김종성 전상범 뇌졸중센터 교수팀이 119 응급의료센터와 함께 뇌졸중 응급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뇌졸중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

서울아산병원, 파킨슨병 진단시약 첫 해외 수출

서울아산병원은 김재승 핵의학과 교수팀이 2008년 개발한 방사성 의약품 ‘FP-CIT’가 해외로 수출된다고 3일 밝혔다. FP-CIT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할 때 주입하는 약물로 사람의 뇌 속 도파민 운반체의 분포와 밀도를 측정해 파킨슨병을 진단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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