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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국내 최고 백내장 수술·각막이식 전문센터 명성

2009년 문을 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센터장 양석우·사진)는 국내 최고의 백내장, 시력교정 수술 및 각막이식 전문 센터다. 국제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세계적인 ‘눈 전문센터’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태는 1980년 강남성모병원에 처음 ...

서울성모병원, 유전자분석 기반 급성백혈병 검사 시작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급성백혈병 검사 패널을 자체 개발해 임상검사를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 NGS는 기존의 염기서열 분석법과 달리 모든 DNA를 빠른 속도로 분석해 불필요한 치료 및 진단·치료시간과 검사비용 등을 줄일 수 있는 정밀...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주 3회 요가로 뭉친 근육 풀어보세요"

운동기구를 구입하거나 피트니스 클럽에 가입해야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그러나 간단한 요가매트와 스마트폰 앱(응용 프로그램)만으로 건강을 챙기는 의사가 있다.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이 그 주인공이다. 이달 초 암병원장에 취임한 윤 ...

서울성모병원, 민감도 높은 유전자 분석 진단 기술 도입…우수센터 지정도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암 DNA를 찾는 비밍을 도입한다. 비밍은 혈액 내 암 DNA 검출 기술 중 가장 민감도가 높은 기술로 꼽힌다. 서울성모병원은 시스멕스코리아와 지난 18일 병원 유전체정밀의료센터에 온코빔 우수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서울성모병원, 영유아 기도 내 이물질 제거하는 의료기기 도입

윤종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이 국내 처음으로 영유아의 기도 내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도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윤 교수팀이 도입한 기기는 기도에 넣을 수 있는 굴곡성 기관지 내시경에 올가미 형태의 수거망을 장착한 ‘이물질 수...

서울성모병원 "간암 줄기세포 분화 예측하는 가상시스템 개발"

국내 의료진이 간암 줄기세포의 분화 과정을 예측할 수 있는 가상세포시스템(인실리코)을 만들었다. 이를 활용하면 간암 표적치료법 개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승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이상엽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허원희 가톨릭 간연구소 교수팀은 ...

서울성모병원, 파로스백신과 세포치료제 연구 MOU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파로스백신과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두 기관은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세포치료제 관련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MOU에 따라 병원은 다양한 분야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임상 정보 등을 공유한다. 파로스백신은 세포치료제 ...

승기배 통합병원장 "서울성모병원, 미국 스탠퍼드대와 AI 암치료장치 공동 개발한다"

서울성모병원이 미국 스탠퍼드대 의과대학과 함께 개발한 림프종 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 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 허가가 나오는 대로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방사선 암 치료 장치도 개발한다. 승기배 서울성모병원 겸 여의도성...

조혁진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교수, 세계내비뇨학회지 최고심사위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조혁진 교수가 국제학술지 세계내비뇨학회지의 2015년 최고심사위원에 선정됐다. 세계내비뇨학회지는 비뇨기과 영역 로봇 복강경 수술과 요로결석 관련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다. 세계 연구자가 학술지 게재를 위해 연구 논문을 제출하고 그 분야 심사위원이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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