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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두 달차로 출생… 한살 터울나는 세쌍둥이

생일이 두 달 정도 차이가 나 출생 연도가 다른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11월13일 조산으로 세쌍둥이 중 첫째 아들을 낳은 손지영 씨(35·사진 가운데)가 지난 8일 나머지 두 아들을 무사히 낳았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동안 쌍둥이 생일이 다른 출산은 종...

서울대병원서 두 달 간격으로 세쌍둥이 태어나

출생년도가 다른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다. 세쌍둥이의 엄마 손지영(35)씨는 지난해 11월 서울대병원에서 첫째 아들 최성현군을 낳고 2개월 뒤 나머지 쌍둥이 두 명을 출산했다. 손씨는 임신 25주만에 '조기양막파수'로 첫째를 조산해야 했다. 나머지 두 아기는 산모 뱃속에...

서울대병원, 치료효과 높고 부작용 적은 온열 암 치료법 개발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강건욱 핵의학과 교수, 박기호 안과 교수팀과 배성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이 마그네슘 나노물질을 이용한 온열 암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치료법 개발에 사용한 마그네슘 나노물질은 인체에 무해한 120KHz 미만 저주파에서 많은 열을 ...

"AI기술 활용 스마트 병원 확충"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대형 대학병원이 스마트병원 구현을 새해 화두로 내세웠다. 감염관리 등 환자 안전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미래 의료환경을 정확하게...

MRI·CT 판독료 부풀린 서울대병원…3년간 19억 챙겨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실제 판독하지 않은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의 진단료를 부풀려 3년간 1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대병원 기관운영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

매일 우유 1~2잔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 낮아져

우유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대희 서울의대 예방의학과 교수와 신상아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2004~2013년 성인 건강검진 수검자 13만42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남성은 하루 우유 1컵(1컵 200mL), 여성은 2컵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

오랜만에 만난 가족간 서먹함..."놀이로 날려버려요"

바쁜 일상 때문에 명절에도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명절을 맞아 오랫동안 만나지 않던 가족을 만나면 함께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극심한 명절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한다. 어른들은 장보기, 음식장만 등으로 경제적, 신체적 부담을 호소한다. 아이들은 공부나 용모에...

서울대병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막는 후보물질 발견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데 인터페론-람다가 효과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인터페론-람다는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물질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직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은 인터페론-람다가 다른 인터페론보다 호흡기 바...

서울대병원 "나노입자로 뇌출혈 치료 효과"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나노입자를 활용해 뇌출혈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동물 실험에 성공했다.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사진)팀은 뇌출혈 동물모델(생쥐)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세리아 나노입자’를 투입했더니 염증이 억제되고 세포 보호 효과가 커졌다고 23일 발표했다...

"제2의 백남기 사태 막겠다" 서울대병원, 의사직업윤리위원회 발족

서울대병원이 내부 의료진의 직업윤리 등을 강화하기 위해 의사직업윤리위원회를 만들었다. 고(故)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수정과 같은 내부혼란을 막겠다는 취지다.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서창석)이 바람직한 의사직업윤리를 확립하고 의료전문가에 대한 사회적 요구 및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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