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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헬스

살 빼고 담배 끊고 운동!…건강관리 '하루목표'부터 달성해보세요

새해가 되면 한 해 건강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금연, 다이어트, 운동은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하는 결심이다. 매년 새롭게 건강을 위한 다짐을 하지만 연말까지 결심을 이어가는 사람은 드물다. 1월 한 달 동안 꾸준히 지키는 사람조차 손에 꼽을 정도다. 매년 결심하고 실패하길 반복하는 ...

뜨끈한 국물 '후루룩'…한겨울, 치아는 괴롭다

추운 겨울 뜨거운 국물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꽁꽁 언 몸을 녹이는 뜨끈한 국에 밥 한 공기면 추운 겨울도 거뜬하게 날 수 있다. 하지만 뜨거운 국물이 치아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뜨거운 국물 음식을 많이 먹는 겨울철 치아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

음주릴레이 하다간 간 지쳐요…술자리 장시간 양반다리는 척추에 독

연말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잘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술자리가 늘어나는 시기다. 술을 마시면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기관이 간이다.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척추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좌식 음식점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척추가 약해질 ...

설산 오를 땐 옷 여러 벌 껴입고…스키장선 고글 써야 눈 안 다쳐요

겨울을 맞아 스키장을 찾거나 설산으로 등산을 가는 사람이 많다. 겨울 레포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안전장비 등이 발달하기는 했지만 한순간의 방심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겨울철에 실외 스포츠 활동을 하면 추위로 근육과 인대가 움츠러들고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아 근...

에이즈 환자, 치료제 꾸준히 복용하면 평균수명만큼 산다

매년 12월1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1988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보건장관회의에서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환, 교육홍보, 인권존중을 강조한 런던선언을 채택하면서 제정됐다. 에이즈는 1981년 미국에서 처음 환자가 발견된...

기침·고열·근육통…감기와 증상 비슷한 폐렴, 50대부턴 치명적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폐렴 등 호흡기 질환자가 늘어난다. 면역력이 떨어지고 호흡기가 건조해지면 각종 감염성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기 때문이다. 이들 질환 중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 폐렴이다. 폐렴은 국내 입원 원인 1위와 사망 원인 4위 질환이다. 폐렴 사망자의 ...

열 받을 때마다 남몰래 '혼술'…알코올 중독 의심해봐야

50세 직장인 김모씨는 몇 달 전 가슴 철렁한 일을 경험했다. 주말을 맞아 밖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와 보니 아내가 기절해 쓰러져 있었다. 요즘 들어 횡설수설하거나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았던 아내다. 급히 병원을 찾아 MRI(자기공명영상) 검사까지 했지만 아내 몸에는 이상...

찬바람 부니 시린 무릎·가려운 피부…온찜질 좋지만 목욕은 짧게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각종 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관절은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기온 변화에 따른 관절 속 압력 차이 때문에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환경 변화로 넘어져 골절이 생기기도 쉽다. 우리 몸은 6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추운 날씨...

갑자기 죽을 것 같은 공포감…6개월 이상 지속 땐 공황장애

개그맨 이경규와 김구라, 배우 이병헌은 모두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연예인이다. 최근 검찰 수사를 받은 최순실 씨의 변호인이 최씨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히면서 해당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전문가는 최씨가 수사당국의 조사를 피하기 위해 공황장애라는 정신건강 ...

기침·콧물은 없는데 몸이 으슬으슬?…'뇌졸중 경고음' 일수도

29일은 세계뇌졸중학회가 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증상이 생기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는 뇌졸중 질환의 초기 증상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손상이 오는 질환이다. 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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