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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헬스

알레르기로 쇼크?…무서운 '봄 손님' 아나필락시스 조심하세요

따뜻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때다. 꽃 구경을 하기 위해 등산을 가는 사람도 많다. 급성 쇼크 증상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람도 늘어난다. 꽃이 피며 활동을 시작한 벌에 쏘여 급성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꽃, 벌 독, 곤충뿐만이 아...

뛰어놀수록 성장호르몬 분비 '쭉쭉' 늘어…아이들도 '쑥쑥' 크죠

가정의 달인 5월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다. 아이를 둔 부모가 가장 신경 쓰는 고민 중 하나는 성장 문제다. 키를 키우려고 어릴 때부터 태권도 검도 농구 등을 가르치고 각종 영양제를 먹이기도 한다. 아이의 성장판에 대한 관심도 커진다. 아이가 살이 찌면 성조숙증이 생겨...

연인과 손 잡기도 난감한 다한증, 땀샘 주사시술 땐 6개월 효과

날씨가 따뜻해지면 땀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시작된다.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 특정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있는 사람은 봄과 여름이 되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다한증 환자는 겨드랑이 등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을 함께 갖고 있는 일도 많다. 복잡한 지하철이나 만원 버스...

누우면 심해지는 '마른기침'…알레르기인 줄 알았더니 심장질환

봄이 되면 기침 증상이 심해지는 사람이 많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 등이 늘고 황사가 심해지면서 호흡기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기관지 천식도 기침을 일으키는 대표 질환이다. 하지만 이들 질환 외에도 기침 증상을 보이는 질환이 많다. 위산이 역류하는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기침 증상이...

초음파 피부 시술 뒤에는 '냉찜질' 하세요

체내 지방 분해, 주름개선 등을 목적으로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시술을 받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안전하게 시술받기 위해서는 의사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시술 뒤에도 냉찜질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초음파 피부 시술에 사용되는 의료기기인 집속형 초음파...

'생존율 낮은' 췌장암…갑작스런 황달·체중 감소·당뇨 악화 땐 의심을

지난 9일 췌장암으로 투병하던 배우 김영애 씨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12년 췌장암을 선고받은 뒤 암 투병 중에도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해 연기 투혼을 불태운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영애 씨뿐 아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세상에 내놓은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

봄비 맞지 마세요…미세먼지로 오염된 비, 피부염·탈모 일으켜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주의보에 파란 하늘이 그리워지는 봄이다. 국내 미세먼지의 50%는 중국발 스모그를 통해 유입된다. 중국의 석탄 사용이 늘면서 미세먼지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세먼지는 주로 화석연료를 태울 때 생긴다. 공장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도 미세먼지의 원인이다...

파울볼 잡으려다 '관절 아웃'…"스트레칭 해야 건강도 스트라이크!"

2017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개막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관중은 총 833만9577명으로 800만명 시대를 열었다. 프로야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기장을 찾아 야구를 보거나 직접 야구를 하는 사람도 늘었다. 야구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야구 관련 부상을 입는 사람도 많다. 장시간 앉아...

TV보며 혼밥 하다간 건강 '혼쭐'…가볍게 한잔 혼술남녀 알코올 의존 '주의'

국내 1인 가구는 1990년 전체 가구의 9%에서 지난해 27.1%로 빠르게 증가했다. 네 가구 중 한 가구꼴로 혼자 사는 가구다. 통계청에 따르면 2035년에는 전체 가구의 3분의 1 이상을 1인 가구가 차지할 전망이다. 혼자 사는 사람이 늘면서 밥과 술을 혼자 먹고 마시는 &lsqu...

나만 들리는 이상한 '삐~' 소리…이명, 귀가 보내는 '비명'입니다

과도한 업무와 실적 압박으로 힘들어하던 직장인 박모씨(38)는 최근 아침에 일어난 뒤 갑자기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증상을 경험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청력은 조금씩 회복됐지만 귀에서 ‘솨~솨~’ 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작게 들리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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