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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헬스

삼성서울병원, 중년 정신건강 27일 강좌

삼성서울병원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한경BP) 발간 기념 건강강좌를 연다. 이 책은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는 중간 세대로서 중년층의 고충과 그들의 스트레스 및 어려움을 이겨내는 노하우가 담겼다. 이날...

지진…수능 연기…심장 '벌렁' 수험생, 따뜻한 말로 스트레스 덜어 주세요

경북 포항에 사는 수험생 최모씨(18)는 아직도 펜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 트라우마 때문이다. 그는 벽이 무너지면서 벽돌이 자동차를 덮치는 장면을 목격했다. 튼튼해 보이던 차가 종이상자처럼 구겨졌다. 최씨는 “잔해물이 떨어진 자리에 차가 아니라 내가 ...

생존율 10% 췌장암, 술·담배가 원인…가족력 없는데 당뇨 생겼다면 의심

11월17일은 세계 췌장암의 날이다. 췌장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췌장암은 위암 간암 대장암 다음으로 많은 소화기암이지만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할 정도로 정복되지 않았다. 몸 속 여러 곳으로 전이된 말기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7%에 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정부가 앞장서 백신 개발 지원할 것"

“한국 정부도 이제 인류를 괴롭히는 감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한 백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백신포럼’에서 이렇게 말했다. 박 장관은 내년 백신 연구개발을 위한 ...

멘탈 흔들리면 성적도 '흔들'… 남은 5일, 평소처럼 먹고 자고 공부하세요

오는 16일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다. 수험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들 컨디션 조절을 위해 신경쓸 것이 많아지는 시기다. 전문가들은 이맘때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는 그동안 해온 것을 정리하면서 생활습관을 수능일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험생이 최상의 컨...

서울대병원, 간이식 알려드려요 등

서울대병원, 간이식 알려드려요 서울대병원이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서울대 암병원 2층 서성환홀에서 간이식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윤경철 장기이식센터 교수가 간암 치료법 중 하나인 간이식 수술법과 환자와 간 공여자 간 혈액형이 다른 혈액형 불일치 간이식 수...

약국 치약 vs 마트 치약… 뭐가 다를까

이가 시리거나 잇몸이 아플 때 치약을 바꿔볼까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질긴 고기를 거뜬히 씹고 차가운 빙수를 거침없이 먹을 수 있게 된다는 광고 영향일까요. 치약만 바꾸면 이가 튼튼해지고 잇몸병이 나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치약은...

방치했다가 다리·시력 모두 잃는 당뇨… '단짠 식단'부터 피하세요

매년 11월14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당뇨병의 날이다. 당뇨병 발병과 치료에 핵심 역할을 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발견한 캐나다 의학자 프레드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 날짜를 정했다.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당뇨병을 극복하자는 취지다. 당뇨는 국내 성인의 10% 정도가 앓...

화장실에서 '땀 뻘뻘'… 딱딱한 변 나오면 삶은 야채·쌀밥 드세요

가을이 되면 변비 환자가 늘어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변비 환자를 분석했더니 9~10월에 환자가 월평균 8만여 명으로 연간 월평균(7만7000여 명)을 웃돌았다. 가을에는 추석 명절이 있어 다른 때보다 음식 섭취량이 늘어난다. 여름보다 수분 섭취가 줄어 배변 활동에 문제가 생길 위험...

앗! 심장이~'골든타임 4분의 기적' 위해 심폐소생술 익혀두세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늦가을에는 돌연사의 주범인 심장마비를 주의해야 한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오른다. 기온이 1도 낮아지면 수축기 혈압은 1.3㎜Hg 상승한다. 이때 심장 운동에 장애가 생기거나 심장 기능이 멈추는 심근경색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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