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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헬스

체온 낮추는 TTM, 뇌졸중·심근경색 치료에 효과

체온을 일정 수준까지 낮추는 목표체온유지치료(TTM)가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환자 예후를 호전시킬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TTM은 2014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때 받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승필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응급...

특별법으로 신속 허가 받은 최신 의료 장비까지 갖춰… 수술 교육 훈련 1000건 넘어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있는 메드트로닉이노베이션센터(MIC). 이곳 2층에는 수술 관련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교육실이 있다. 수술대에는 3차원(3D) 복강경, 내시경 장비 등 병원에서 쓰이는 장비부터 신속허가를 받은 최신 장비까지 갖춰져 실제 수술실을 방불케 했다. 김경민 MI...

신약후보물질 판교 109개 최다… 암 관련은 대덕이 36개로 1위

정부는 2009년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정책적으로 국내 바이오 클러스터를 육성해왔다. 현재 산업적으로 가장 활성화돼 있는 바이오 클러스터로는 송도 판교 대덕 오송 등 네 곳을 꼽을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2015년 국내바이오산업실태조사 보고서를 기준으로...

보건의료·예술까지 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미약품은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의약품 지원사업 및 의료봉사 활동,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을 비롯해 보건의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1년 사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랑의 헌혈&r...

"이웃과 함께 행복 추구해야 건강하죠"

동아쏘시오그룹의 ‘SOCIO’는 ‘사회’를 뜻하는 라틴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사명처럼 동아쏘시오그룹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장학금·복지사업으로 기업 이익 사회 환원

유한양행은 손꼽히는 사회공헌 우수기업이다.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는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 영구적으로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91년 전인 1926년 유일한 박사는 ‘건강한 국민만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제약회사를 설립했다. 1971년 타...

우수 일자리 창출로 기업 경쟁력 높여

중견제약사 유유제약이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우수 일자리 관련 각종 인증을 받았다. 유유제약은 1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1000여 개 청년 친화 강소기업 가운데 대표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고용유지율 및 신용...

"맞춤형 의료 좌우할 유전체 분석… 선진국 수준으로 규제 완화해야"

“암 환자 1000명의 유전체를 해독해보면 모두 다른데 똑같은 항암제를 처방한다고 효과가 같을까요?” 경기 수원시 광교에 있는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에서 최근 만난 김성진 테라젠이텍스 부회장의 첫마디다. 그는 “암세포는 유전자에 생긴 돌연변이 때문에 ...

피할 수 없는 연말 술자리… 간 기능 개선으로 '거뜬한 아침'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가 많아지는 12월은 간 건강이 위협받는 시기다. 과다한 음주로 발생하는 알코올성 간 질환은 가벼운 지방간에서 시작해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진행된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 불릴 정도로 절반 이상 손상돼도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평소 금주와 올바른 식...

"신약 개발 공동목표 위해 기업·연구소·학계 힘 모아야"

“신약 개발에는 무수히 많은 도전과 실패가 반복됩니다. 오랜 시간과 막대한 자원도 필요하죠. 기업과 연구소, 학계가 협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사바 후세인 부사장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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