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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헬스

등산·캠핑 다녀온 후 열나고 온몸이 욱신욱신…혹시 가을 감염병?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이다.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등산과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가을철 추수 등을 위해 논밭에서 일하는 시간도 많아진다. 산이나 들에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각종 가을 감염병에 걸리는 사람도 덩달아 늘어난다. 들쥐의 배설물을 통해 감염되는 유행성출혈...

어르신암인 줄 알았는데…일 보는 게 괴로워! 전립선암, 한창 일할 4050도 위협

덩샤오핑 전 중국 주석,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등은 전립선암으로 투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환자가 늘고 있는 전립선암은 한국 남성에게 다섯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전립선암은 다른 암보다 환자가 가파르게 늘...

단 음식 찾고, 밤낮없이 졸립다는 남편…혹시 '가을 우울증'?

가을이 되면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다. 기온이 떨어지고 겨울이 다가오면 한 해가 끝난다는 기분에 외로움이나 공허함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기분 탓이라고 여기기 쉽지만 호르몬 변화로 생긴 우울증일 가능성도 있다. 기온과 일조량이 바뀌면 뇌의 생물학적 시계에 영향을 준다....

걷기 좋은 가을철…"당뇨 환자, 식후 1~3시간 사이에 운동하세요"

가을이 되면서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야외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고 운동 효과가 좋아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다. 그러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하면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제대로 효과를 보기도 어렵다. 일부 만성질환자는 자칫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므로 ...

찬바람 부니 가슴이 계속 '뻐근'…심장질환 주의하세요

환절기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기온이 떨어지면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혈압이 오른다.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면 혈액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져 심장운동 장애를 일으키거나 심장마비가 생겨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더위가 끝난 뒤 선선한 기온에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송편 빚는 어머니 손이 퉁퉁…혹시 류머티즘 관절염?

올해는 여느 때보다 긴 추석 연휴가 이어지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나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봐야 한다. 류머티즘 관절염, 치매, 난청 등 노년기에 겪기 쉬운 질환들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

눈밑 '파르르' 떨릴 땐 마그네슘 부족?…한달 넘으면 뇌질환 의심

최근 종영한 드라마 ‘닥터스’에서 안면경련 환자가 무사히 수술받고 증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온다. 이를 계기로 안면경련이 포털의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련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면경련 등 안면신경장애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얼굴 일부분이...

"휴가 다녀온 뒤 더 피곤해"…늦은 술자리 피하고 충분히 자야

여름휴가철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자 휴가를 다녀왔지만 이후 무기력감, 피로, 소화불량 등 휴가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은 하루이틀이면 생체 리듬이 어느 정도 돌아오고, 1~2주면 완전히 회복된다. 그러나 심한 경우 만성피로 등으로 악화할 수 있...

15년 만의 콜레라…해산물 익혀 먹고, 화장실 다녀온 후 손 씻으세요

콜레라 감염 환자가 잇달아 나오면서 콜레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03년 이후 국내에 신고된 콜레라 환자는 모두 해외에서 감염된 뒤 입국한 경우였다. 국내에서 콜레라균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한 것은 2001년 전국에서 142명의 콜레라 확진 환자가 나온 이후 15년 만이다. 올해...

미국이 시작한 로봇수술…기술은 한국 의료진이 '세계 최고'

2005년 국내에서 로봇을 활용한 수술을 처음 시행한 지 11년이 됐다. 로봇수술은 수술의사가 조종석에 앉아 1개의 내시경 렌즈와 3개의 로봇팔을 움직여 수술하는 것이다. 로봇은 수술의사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 움직이면서 수술 부위를 자르는 등의 역할을 한다. 로봇기계를 이용한 복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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