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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법

"생명윤리법 때문에 기초연구도 못 해"…높아지는 개정요구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을 요구하는 과학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유전자 가위 등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지만, 국내 과학자들은 12년 전 만들어진 생명윤리법에 발목이 묶여 제대로 된 기초연구조차 못 하고 있다. 관련 학계와 업계에서는 현재 포지티브 방식의 ...

영국 불임·중국 빈혈 치료… 유전자 배아 연구 한창인데

한국과 미국 과학자들이 이달 초 인간 배아(수정란)에서 심장 돌연사를 유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만 골라 없애는 데 성공했다. 세계 과학계는 배아 단계에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제거해 1만 개에 이르는 유전병이 대물림되는 일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이번 연구에서 핵심기술인...

생명윤리법·개인정보보호법, 신산업 일자리 막아서야

미국에서는 각종 희귀 유전질환 등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다. 미국 유전자 검사업체 23앤드미(23andme)만 해도 199달러에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10가지 질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온라인, 홈페이지,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정도다. 하지만 한국에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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