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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

식약처, 생리컵 '페미사이클' 국내 첫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7일 생리컵 판매를 국내 최초로 허가했다. 생리컵은 질내 삽입해 생리혈을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제품으로 생리대 위해성 논란 이후 국내 수입 요구가 거셌다. 이번 허가로 여성 소비자들이 국내에서도 생리컵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식약처가 이번에 처음 허...

식약처, 생리컵도 유해물질 방출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에 이어 생리컵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출 여부를 검사한다고 29일 밝혔다. 생리대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자 국내 시판을 추진 중인 생리컵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생리컵은 인체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낼 수 있는 실리콘 재...

생리컵, 7~8월께 국내에 수입된다

인터넷 해외 직구(직접구매) 등으로 구입할 수 있던 생리컵(사진)이 국내에 정식 수입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컵 수입업체 한 곳이 조만간 수입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생리컵 제조 및 수입업체 5~6곳과 국내 시판 허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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