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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아기

'새해 첫둥이' 힘찬 울음… 산모 3명 모두 30대

2018년 첫둥이 세 명이 1일 새벽 보신각 타종소리와 함께 산부인과병원 두 곳에서 나란히 첫울음을 터뜨렸다. 서울 묵정동 제일병원에서는 이날 0시0분 산모 박수진 씨(32)가 자연분만으로 2.83㎏의 건강한 딸(태명 깜주)을 출산했다. 아기의 힘찬 울음소리가 들리자 출산 장면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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