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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한미약품·삼진제약 오너 2세들 나란히 승진

한미약품 삼진제약 등 국내 제약회사의 오너 2세들이 나란히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1월1일자로 창업주 임성기 회장의 장녀 임주현 전무(43)와 차남 임종훈 전무(40)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임주현 부사장은 임성기 회장의 2남1녀 중 둘...

개량신약·만성질환 등에 특화…잘나가는 중견제약사들

대원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 등 중견 제약회사가 탄탄한 성장세를 타고 있다. 개량신약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갈수록 커지는 만성질환 시장을 선점한 덕분이다. 복제약(제네릭) 경쟁이 심해지고 있지만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개량신약으로 종합병원 개척 한국유나이티...

퍼스트 제네릭·개량신약...중견 제약사들의 이유 있는 호실적

주요 중견 제약사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복제약(제네릭)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환경에서 이들은 다양한 성장 전략으로 내수의 한계를 극복 중이다. 개량신약으로 수익성 높이고 종합병원 개척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올 들어 3분기까지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하는 삼진제약…비결은?

중견 제약사 삼진제약이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올 들어 3분기까지의 실적도 좋아 2017년 역시 최대 실적으로 예고하고 있다. 만성 및 노인성 질환 제품의 시장 침투 확대, 원료 직접 생산에 따른 수익성 확보 등이 요인으로 꼽힌다. 14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이 회사는 ...

삼진제약,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2상 승인받아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SA-001'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전 연령대에서 안구건조를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외용제는 오랜 기간 눈에 직접 투여해야 하며 주...

삼진제약, 필름형 치매 치료제 출시

삼진제약은 고령의 치매 환자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는 필름형 치매치료제 ‘뉴토인 구강붕해필름’을 7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약물인 ‘도네페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필름형 치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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