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격렬한 운동이 역류성식도염 예방"

운동만으로도 역류성식도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소속 이혁 소화기내과 교수와 표정의 건강의학센터 교수 연구팀은 2010년~2014년 사이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은 18만2409명을 대상으로 운동과 역류성식도염의 상관관계를 분석...

'양성자치료기'로 암 치료 라인업 완성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사진)은 1994년 개원 이래 진료, 연구, 교육, 의료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한국 의료계 변화를 선도해왔다. 국내 처음으로 병원에 고객 및 친절 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신선한 충격을 준 삼성서울병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병원 중 하나로 ...

삼성서울병원, 한국MS와 한국형 AI 정밀의료시스템 개발

삼성서울병원(병원장 권오정·왼쪽)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순동·오른쪽)가 한국형 인공지능(AI) 정밀의료시스템을 개발한다. AI로 엑스선 등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폐섬유화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수면 무호흡증 예방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은 한국MS...

대장암 예측하는 한국형 모델 개발됐다

국내 연구진이 대장암의 원인이 되는 진행성 선종 발생 위험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형 자가진단 예측모델을 개발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풍렬(사진 왼쪽)·손희정(사진 가운데)·홍성노 교수(사진 오른쪽) 연구팀은 2003년~2012년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

삼성서울병원 "암 환자 5명 중 2명, 자신 상태 정확하게 모른다"

국내 암 환자 5명 중 2명은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담당 의사와 완치 가능성에 대해 다른 견해를 보이는 환자도 많았다.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교수와 박종혁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교수가 전국 암 환자 750명과 이들의 ...

삼성서울병원 "3D 프린팅 기술로 구강암 환자 턱뼈 재건 수술모델 개발"

삼성서울병원은 백정환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구강암 환자의 턱뼈 재건 수술 모델과 골절제 가이던스를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백 교수팀은 2013년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부비동암 수술 모델을 개발했다. 지난해엔 중이염 치료를 할 때 필요한 측두골 수술 모...

표홍렬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장 "야근 중에도 밖에 나가 30분 계단 오르기 꼭 하죠"

저녁 회식, 야근 등으로 건강을 챙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이 많다. 늦은 시간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잠을 자기 바빠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운동을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기 어렵다면 이동할 때 계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 환자 500명·9000건 돌파

삼성서울병원이 양성자치료기 가동 1년 만에 치료 환자 500명, 치료 건수 9000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발표했다.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연 다른 나라 양성자 치료시설보다 두 배 정도 높은 수치다. 간암, 두경부암, 소아 뇌종양, 폐암 등의 치료가 많았다. 병원에서 3...

삼성서울병원 "유방암 수술 직후 재건 수술 받아도 생존율 차이 없어"

유방암 수술을 받을 때 재건 수술을 함께 받아도 생존율과 재발률 등에 차이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정언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 유재민 임상강사 연구팀은 2008~2014년 유방암 수술 환자 1458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연구...

"메르스사태 행정처분은 부당"…정부에 소송 낸 삼성서울병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책임 등을 이유로 제재를 받았던 삼성서울병원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 병원에 행정처분 등을 내린 것이 부당하다는 취지에서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5월1일 서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