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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삼성 의료기기 혁신…이동하며 MRI 찍는다

삼성이 의료기기 시장의 꽃으로 불리는 고가 영상진단장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고부가 의료기기 시장에서 GE헬스케어 필립스 지멘스 등 글로벌 3강과 맞붙을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확보했다. 초음파 진단기기업체 메디슨을 인수하며 의료기기 시장...

삼성메디슨,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기기 'RS85' 출시

삼성메디슨이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기기 'RS85'(사진)를 20일 출시했다. RS85는 기존 모델인 RS80A보다 기능과 사용성 측면에서 업그레이된 모델이다. 기존의 도플러 초음파 검사로 측정하지 못했던 미세혈관 조직의 혈류 흐름까지 보여줘 병변 확인에 도움을 주는 엠...

삼성, 세계 산부인과학회서 초음파 영상 기기 임상 유용성 입증한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삼성메디슨이 자사의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 장비 ‘WS80A’의 기능과 함께 임상 유용성을 소개한다. 삼성메디슨은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세계 산부인과 초음파 학회(ISUOG)&rsquo...

삼성메디슨, 3개 분기 연속 흑자

삼성메디슨이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다. 삼성메디슨은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11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었다. 전년 동기 적자였던 당기순이익도 30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삼성메디슨 초음파 영상기술, 미국 산부인과 학술지 표지에 올라

삼성메디슨의 초음파 영상 기술이 산부인과분야 유력 국제학술지에 소개됐다. 삼성메디슨은 이사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WS80A를 활용해 요관 결석을 진단한 내용을 담은 논문이 ‘미국 산부인과 학술 저널(AJOG)’ 7월호 표지 논문으로 실렸...

삼성메디슨, 보급형 초음파 진단기기 HS40 출시

삼성전자의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 삼성메디슨은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초음파 진단기기 ‘HS40’을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내놓은 HS40은 프리미엄급인 WS80/RS80, 고급형 HS70/60, 중급형 HS5...

'혁신전도사' 전동수 "삼성메디슨, 흑자 원년 연다"

지난해 삼성메디슨 주주들은 전동수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사장) 겸 삼성메디슨 대표에게 기업을 공개 매각하라고 요구했다. 매출이 줄어드는 데다 만년 적자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삼성그룹이 의료기기 사업을 포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면서 직원들도 크게 동요했다. 전 사장은 지난해 9...

삼성메디슨, 초음파 진단기기 2종 출시 …중·고급형 시장 공략

삼성메디슨은 여러 진료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음파 진단기기인 ‘HS60’과 ‘HS50’을 출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제품들을 내세워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내과, 심혈관과와 근골격계 등에 걸친 다양한 진단 분야에 본격 ...

삼성, 메디슨 매각설 일축

전동수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겸 삼성메디슨 대표(사장)는 “보급형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라인업이 갖춰지는 내년부터 의료기기 사업이 정상화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부진한 실적 탓에 매각설이 불거진 삼성메디슨에 대해선 “삼성의 전략 방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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