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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 라이프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할까 말까 할땐 무조건 한다" 두잉 법칙으로 한 발 앞서

1997년 새 병원 건물을 계약한 지 3개월 만에 외환위기가 터졌다. 건물값이 곤두박질쳤다. 주변 사람은 “건물 계약을 철회하라”며 말렸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은 고민에 빠졌다. 당장이라도 계약을 포기하면 손해를 줄일 수 있었다. 그때 환자들의 얼굴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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