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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비정규직 390명 정규직 전환

분당서울대병원이 비정규직 근로자 390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올해부터 3년간 이들의 계약기간이 끝나면 차례로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채용을 시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대상은 전체 직원 4800여 명 중 ...

나이 어리고 저주파 청력 좋을수록 인공중이 효과 좋아

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이 인공중이이식수술(중이임플란트) 뒤 환자들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의료진·환자가 수술을 결정하거나 수술 결과를 예측할 때 참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

진료기록 확인하고 건강관리까지…분당서울대병원, 손안의 병원 '헬스포유' 리뉴얼 오픈

분당에 사는 고혈압 환자 A씨는 한 동네의원에서 혈압 관리를 받다가 6개월 전부터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게 진료를 받았다. 이후 혈압이 잘 조절돼 동네의원으로 돌아간 A씨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받았던 처방 내역 및 검사 결과를 알려달라는 의...

분당서울대병원, 파킨슨병 진행 여부 예측법 찾았다

김종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사진 왼쪽)·배윤정 영상의학과 교수(오른쪽)팀이 자기공명장치(MRI) 검사를 통해 렘 수면 행동장애가 파킨슨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렘수면 행동장애는 수면 중 근육 긴장도가 떨어지지 않아 꿈에서 하는 행동...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후천적 청각신경병증 일으키는 난청 유전자 발견

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사진)팀이 후천적으로 청각신경병증을 일으키는 난청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청각신경병증은 말 소리 인지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난청질환 중 하나다. 소리는 외이와 중이를 거쳐 내이로 전달된다. 이후 달팽이관(와우)의 감각세포와 청각신경을 ...

편두통 예방약, 어지럼증 멀미 증상 완화에도 도움

편두통 예방약이 두통과 함께 생기는 어지럼증과 멀미 증상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지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편두통 예방약으로 환자의 두통, 어지럼증, 멀미, 삶의 질이 얼마나 개선되는지를 분석해 국제학술지(Otology & Neurotology)에 게재했다고 28...

진매트릭스, 분당서울대병원과 급성심근경색 진단제품 임상시험

진단키트 전문업체 진매트릭스는 분당서울대병원과 급성심근경색 진단 신제품의 보험급여 등재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가슴통증을 수반하는 급성심근경색은 단순 소화불량이나 위산 역류로 오인하기 쉽다. 이 때문에 발병 후 조기진단 시기를 놓쳐 사망률이...

분당서울대병원, 혈액 5mL로 난소암 감별하는 법 개발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소량의 혈액으로 난소암 여부를 감별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산부인과 김용범 교수팀이 혈액 5mL로 난소종양이 악성인지 양성인지 판별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연구결과는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온코타겟(Oncotarget)에 실렸다....

국내병원 의료시스템 러시아 수출

국내 병원의 의료 융복합 클러스터 모델이 러시아에 수출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6~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모스크바시 국제의료클러스터재단과 병원 진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체결식에는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추진위원...

분당서울대병원, 러시아 모스크바에 3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세운다

분당서울대병원의 의료 융복합 클러스터 모델이 러시아에 수출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6~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모스크바시 국제의료클러스터재단과 병원 진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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