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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열전

목동 동네병원서 재활시스템 갖춘 양한방 병원으로 변신

김현호 동신한방병원장(39·사진)은 한의계 유명인사다. 서울대 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그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다시 봐 2004년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했다. 한의사가 된 뒤 이공계 지식과 한의학을 접목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동의보감 등 옛 의서에 남...

강남 차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2배 확장

강남 차병원(설립자 차광렬)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장 운영한다. 병원은 이달부터 본관 2층 병동에 40병동을 확장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총 84병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병원은 2016년 11월부터 본관 5층 병동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위한 44병상을 운영...

20년 인공관절 수술 1만3000건…입소문에 전국서 환자몰려

서은석 서재곤링커병원장(사진)은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정형외과를 전공한 의사다. 그는 부친인 서재곤 대표원장과 함께 지난 4월 서울 송파구에 66병상 규모의 서재곤링커병원을 개원했다. 인공관절, 척추수술 등을 한다. 서 대표원장은 국립의료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20여 년간 ...

"의료 빅데이터, 외부에 첫 공개…병원은 AI 학습효과 높일 최적지"

“인공지능(AI)으로 의료분야에서 어떤 것이 가능할지를 상상하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그만큼 미지의 영역이고 뻗어나갈 수 있는 잠재력도 큽니다. 미국의 미래학자들은 10년 뒤 AI로 인해 의료 시스템 자체가 바뀔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헬스이노베...

윤주희 가톨릭대 교수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빠를수록 좋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률은 49.9%로 집계됐다. 국가필수예방접종사업(NIP)으로 지정된 이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률이 열 배가량 높아졌지만 선진국 수준에는 아직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영국과 호주 등 선...

삼성서울병원, 프레스비아 노안렌즈 각막삽입술 도입

삼성서울병원이 프레스비아 노안렌즈 각막삽입술을 시작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프레스비아 노안렌즈 각막삽입술은 머리카락 두께보다 얇은 직경 3㎜, 두께 15~20㎛의 노안렌즈를 각막 안에 넣는 시력교정 수술이다. 렌즈를 넣은 눈은 가까운 거리를, 그렇지 않은 눈은 먼 거리를 볼 수있도록 해...

서울아산병원 '영상판독 AI' 개발 나서…삼성서울병원, 유전체사업 속도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연구기술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인공지능(AI)에, 삼성서울병원은 유전체 연구에 자원을 집중하면서 각 분야 미래 의료기술 선점에 나섰다. 두 병원에서 개발한 AI와 유전체 연구 기술을 환자 치료에 활용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분석이다. ◆A...

"연대보증도 없앤다"…삼성서울병원, 또 한 번의 서비스 혁신

20여년 전 ‘촌지 없는 병원’을 선언하며 병원 서비스 문화를 바꿔온 삼성서울병원이 이번에는 연대보증 관행을 없애기로 했다. ‘환자 행복’을 중심에 둔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사진)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조치라는 평가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3...

한국형 병원정보시스템, 미국 진출한다

한국형 병원정보시스템이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지케어텍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미국 오로라 병원 그룹 산하 14개 병원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원정보시스템인 베스트케어 2.0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2000만 달러(...

해외 환자들도 반한 이대목동병원·건국대병원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2016 메디컬코리아대상’ 시상식이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손문기 식약처장, 수상 병원 및 제약회사 관계자, 연구자 등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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