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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프런티어

"4차 산업혁명·일자리·복지 다 잡을 수 있는 산업이 바이오헬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두 달 남짓 지났지만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세부 청사진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국정운영계획 등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와 세제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국제 기준에 맞는 합리적 규제 등을 밝힌 게 전부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

'젊어진' 유유제약…개량신약·빅데이터 마케팅으로 '날갯짓'

유유제약은 1941년 설립된 중견 제약사다. 하지만 76년의 전통을 지닌 기업 같지 않다. 영업사원도 평소 넥타이를 매지 않는다. 금요일이면 직원들이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으로 출근한다. 보수적이고 위계질서가 강한 제약업계 특유의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다. 제약업계에선 “유유제...

제약업계 '무서운 아이' 한국팜비오…'오리지널 약'으로 폭풍성장

중견 제약사 한국팜비오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앙팡 테리블(무서운 아이)’로 통한다. 비뇨기과 관련 의약품 분야의 강자로 꼽히는 이 회사는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치료제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잇따라 히트작을 내고 있다. 이 덕분에 가파른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출...

'개량신약 개발' 집념 통했다…대원제약, 일본 역수출로 퀀텀점프

2년 전 일본 제약기업 후지케미칼의 고위임원과 관계자들이 서울 용답동에 있는 대원제약 본사를 찾았다. 이 회사가 개발한 혈액투석지연제 ‘레나메진캡슐’을 일본으로 수입하는 계약을 맺기 위해서였다. 신장 질환 환자에게 쓰이는 혈액투석지연제는 원래 일본 제품을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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