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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IT 기반의 한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술력 우수… 판교 클러스터 인상적"

“지금껏 10개국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지만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은 특히 놀랍습니다.” 지난달 ‘그랜츠포앱스코리아 데모데이’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헤수스 델 바예 바이엘 그랜츠포앱스 총괄(사진)은 ...

"인공치아 제작 1시간이면 끝… 외국 제품보다 '가성비' 뛰어나"

부산대 치대를 졸업하고 울산에서 치과를 운영하던 잘나가는 치과의사였다. 지역 치과의사들과 모임을 만들어 치료 방법을 연구할 정도로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이 넘쳤다. 2005년에는 치과 보철물 제작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치과용 구강 스캐너가 있다는 이야...

일본 의약품 매출 1위 꿰찬 다이이찌산쿄

지난해 일본 시장 의약품 매출 1위 자리가 바뀌었다. 부동의 1위였던 다케다약품공업을 제치고 다이이찌산쿄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5066억엔(약 5조18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5047억엔(약 5조16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다케다약품공업을 앞섰다. 해외 매출까지 포함...

바이오·의료에 VC '뭉칫돈'… 작년 4686억 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조사한 창업투자회사(VC)의 분야별 투자 현황에 따르면 바이오·의료 분야 투자는 2012년 1052억원에서 2014년 2928억원, 2015년 3170억원로 증가세가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4686억원으로 늘었다. 전체 투자금에서 바이오·의료 ...

"K-바이오헬스, 동남아 성공 가능성 높아요"

“한국 의료 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한다면 한국 기업들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만난 아디드하르마 사사...

사드 보복에 동남아로 향하는 K-바이오헬스

“6~7년 전 조영제와 철분제제로 중국 식약처(SFDA) 판매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보완자료 제출 요청과 잦은 허가규정 변경으로 최근 신청을 철회했죠.” 이순철 에스텍파마 해외사업팀 이사의 말이다.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보건의료 시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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