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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의 건강법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주 3회 요가로 뭉친 근육 풀어보세요"

운동기구를 구입하거나 피트니스 클럽에 가입해야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그러나 간단한 요가매트와 스마트폰 앱(응용 프로그램)만으로 건강을 챙기는 의사가 있다. 윤승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이 그 주인공이다. 이달 초 암병원장에 취임한 윤 ...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명예이사장 "척추건강 지키고 살도 빠지는 발뒤꿈치 들기운동 추천해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척추 질환을 앓는 사람도 많다. 매일 간단한 체조법으로 척추 건강을 지키는 한의사가 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명예이사장이다. 신 이사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뒤꿈치를 들고 제자리 뛰기 운동을 한다. 제자리에서 두 발을 나란히 한 뒤 발 뒤꿈치를 들고 앞...

표홍렬 삼성서울병원 양성자치료센터장 "야근 중에도 밖에 나가 30분 계단 오르기 꼭 하죠"

저녁 회식, 야근 등으로 건강을 챙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이 많다. 늦은 시간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잠을 자기 바빠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운동을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기 어렵다면 이동할 때 계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

염호기 백병원장 “매일 새벽 5시반 기상산책 후 샤워”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이를 지키기는 어렵다. 운동을 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벼운 산책습관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매일 기상 산책으로 건강을 지키는 의사가 있다. 염호기 서울백병원장(사진)이다. 호흡기내과 의사인 염 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건강을 ...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매일 아침 눈 마사지, 치아 부딪히는 운동으로 건강 챙겨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눈과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한의사가 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사진)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외 25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이들 병원에 표준화된 치료법을 전수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바쁜 생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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